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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블루투스 이어폰 LX5, LX6 출시 ‘프리미엄 디자인 앞세워 여심 공략’

뉴스/IT/과학

by 위클리포스트 2015. 11. 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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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릭•알루미늄 재질로 한 층 고급스러워진 디자인
- 활동적인 러너에게 제격인 클립형 집게 제공
- 한국어 음성 지원으로 작동 상태 더 쉽게 확인 가능


[2015년 11월 30일] – 멀티미디어 스피커 브랜드 F&D를 국내시장에 공급하는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대표 한종민, www.canstone.com, 이하 캔스톤)가 메탈릭과 알루미늄 재질 탑재로 깔끔하고 수려한 디자인을 앞세운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LX5 Vesuvius와 LX6 Moscato(이하 LX5, LX6)를 정식 론칭 한다고 30일 밝혔다.


▲ LX5 Vesuvius 제품 샷



LX5와 LX6은 캔스톤이 피트니스 스타일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내놓은 LX4의 후속 작으로, 양쪽 이어폰 헤드에 자석 마그네틱을 부착해 운동시 격한 움직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손색이 없다.

LX5 유닛은 메탈릭 재질과 실버•레드•블랙 색상을 사용해 스포츠에 어울리는 강인함과 다이나믹한 느낌을 표현했다. 또한, 미니멀한 외형과 세련된 라운드 홈 디자인을 적용해 도시에서 운동하는 세련된 여성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준다.

LX6은 인이어 골드에 이어 프리미엄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해 디자인된 커널형 이어폰으로 고급스러움과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제품 모두 블루투스 4.0 기술을 적용해 낮은 전력으로 배터리 및 사용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1회 충전으로 최대 4시간 연속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A2DP, AVRCP, HFP V1.6, HSP V1.2, CVC V6.0의 다양한 프로파일을 기본 제공해 뛰어난 호환성도 갖췄다.

좌우 헤드에 마그네틱 기능을 넣어 1차 헤드 분실을 방지해준데 더해, 추가적으로 클립형 집게를 제공해 격한 운동을 하면서 음악을 즐겨 듣는 소비자가 흘러내림을 걱정하지 않고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이어캡 대•중•소 사이즈를 제공해 각기 다른 귀 사이즈를 가진 소비자가 자신에게 맞는 이어캡을 골라 착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더불어 다이나믹한 사운드와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석 2조 구성품 케이블 줄이개가 제고된다. 원하는 길이로 케이블 조정이 가능해 러닝, 조깅 등 운동시 자기 몸에 딱 맞는 블루투스 이어폰 착용감을 선사한다.

LX5와 LX6은 한국어 음성만 지원하여 한국어•중국어•영어 3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일반 블루투스 이어폰과 차별 점을 뒀다. 스마트폰과 페어링시, 전원을 키고 끌 때, 사용자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구축해 작동상태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9년간 쌓아온 캔스톤의 사운드 기술을 두 제품에 적용해 어떤 음악 장르에서나 한층 더 음원에 가까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 LX6 Moscato 제품 샷



특히 LX6은 일반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찾아보기 힘든 11.5mm의 대형 유닛 착용으로 불필요한 진동을 최소화해 왜곡 없는 사운드 제공한다. 강력한 베이스와 선명한 고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고 있는 소비자에게 제격인 셈.
추가적으로, 고감도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음악 감상 중 걸려오는 전화를 원터치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통화 모드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다.



캔스톤 최대연 차장은 "운동 하면서 음악 감상을 즐기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준비했던 피트니스 블루투스 이어폰 LX4의 열렬한 소비자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 새로운 후속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LX5와 LX6의 출시배경을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LX5, LX6를 비롯해 스피커 전문기업 캔스톤의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캔스톤 공식네이버 까페(http://cafe.naver.com/canston)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nstonacoustic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위클리포스트 편집국 (cinetiqu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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