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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파티셔닝 및 네트워크 트래픽 분배 기능 탑재
- 기업의 안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에 이상적
- NAS 시스템에 썬더볼트 인터페이스 적용한 특별한 모델
- ‘계층화된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트래픽 분배 기능 탑재’


[2016년 08월 26일] – 기업용 NAS 및 스토리지 전문기업 큐냅(QNAP)을 한국시장에 공급하는 서비스 전문기업 한성SMB솔루션(www.hansungsmb.co.kr, 대표 권석주)이 썬더볼트 인터페이스 기반의 기업용 NAS시스템 QANP NAS TVS-x82T 시리즈를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QNAP NAS TVS-x82T 제품은 영상 편집 및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등급의 스토리지 시스템이다. 애플리케이션 기반에서 이뤄지는 파티셔닝 관리 및 네트워크 트래픽 분배 기능을 제공해 관리 편의가 개선됐으며, 기본 하드웨어 스펙 또한 큰 폭으로 향상 돼 더 나은 속도 및 데이터 입/출력 효율을 체감할 수 있다.

한성SMB솔루션을 통해 유통을 알린 'QNAP NAS TVS-x82T'는 총 세 가지 모델(TVS-1282T, TVS-882T 및 TVS-682T)로 나뉘며, HDD수가 많은 모델일수록 CPU와 메모리가 단계적으로 높아지게 된다. 기본적으로 6세대 Intel® 14nm 멀티코어 프로세서가 사용되며, 고성능의 cpu를 선택할 수록 어플리케이션의 구동속도가 향상되는 특성을 지닌다.


‘계층화된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트래픽 분배 기능 탑재’ 신제품 공개 ⓒQNAP


여기에 3개에 달하는 HDMI 2.0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별도의 PC 없이도 NAS 시스템 만으로 4K 해상도 기반 60 fps 비디오 전송 작업이 이뤄지며, 썬더볼트 2 인터페이스를 이용 할 경우 USB 3.0 5Gb/s 와 썬더볼트 1의 10Gb/s 보다 빠른 20Gb/s의 데이터 전송 효율을 체감할 수 있다.

'QNAP NAS TVS-x82T'에서 가장 주목할 특징은 신뢰성이 최우선인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을 가장 이상적으로 충족하는 제품이라는 것.

QNAP에서 자체 개발해 NAS 시스템에 적용되는 QTS OS가 백업, 공유 및 동기화 작업을 지원하며, 여기에 중앙 집중식 원격 관리 솔루션인 QRM+ (QNAP Remote Manager Plus)이 네트워크 기반에서 이뤄지는 모든 관리 편의를 제공한다.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한 캐싱 전용 SSD 슬롯과 QNAP NAS만의 Qtier 기술도 핵심이다. M.2 인터페이스와 SATA 인터페이스로 구성된 별도의 캐싱 슬롯에는 필요에 따라 ssd 스토리지를 추가 장착해 캐싱 메모리로 설정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환경 또는 처리 효율이 중요해 고성능 IOPS가 필요한 가상화 환경에서 강점인 기술이다.


별도의 PC 없이도 자체적으로 메인프레임의 기능을 갖춘 QNAP NAS ⓒQNAP


한성SMB솔루션 배현욱 차장은 “TVS-x82T의 QvPC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키보드, 마우스 및 HDMI 디스플레이를 플러그인하여 NAS를 PC로 쉽게 구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기능은 사용자가 저장된 데이터에 접속하고 다수의 가상 머신을 실행하며, 웹 서핑을 할 수 있어 효율적인 솔루션이 될 것” 이라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이외에도 HD Player로 고해상도 비디오 감상, Surveillance Station의 실시간 피드 모니터링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고 TVS-x82T의 장점을 강조했다.

한성SMB솔루션이 공개한 QNAP NAS TVS-x82T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 http://goo.gl/BExs0I )에서 확인 가능하다.


ⓒ no.1 media rePublic '위클리포스트' (www.weeklypost.org) / 보도자료 cinetiqu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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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스톤 LX-C4 시그니처와 함께 낭만적인 하루를 시작한다.
- 하프밀러 재질이 적용된 대형 디스플레이로 고급스러운 디자인
- 블루투스 스피커, 알람 시계, 라디오, 핸즈프리 통화 가능 포터블 스피커


[2016년 8월 22일] 삼성전자 갤럭시7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관련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단말기가 영화감상, 웹서핑, 음악감상, 전화, 디지털카메라 등의 기능을 비롯해 최근에는 VR 분야까지 섭렵하면서 관련 시장도 덩달아 수혜를 얻은 것.

블루투스 스피커 시장이 대표적이다. 단순한 스피커 기능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닌 스마트폰의 부족한 기능을 보강해주는 스마트 포터블 아이템은 다양한 용도에 활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알람 시계 디자인을 한 블루투스 스피커는 일상에서는 인테리어 제품으로 사용하다가 캠핑, 나들이, 아웃도어등의 야외활동에서는 휴대하기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용되는 모습이다.

이에 멀티미디어 스피커 브랜드 F&D를 국내시장에 공급하는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 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www.canston.com, 이하 캔스톤)가 알람 시계 기능을 갖춘 휴대용 멀티플레이어 이자 동시에 블루투스 스피커인 ‘캔스톤 LX-C4 시그니처’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캔스톤이 블루투스 스피커, 알람 시계, 라디오, 핸즈프리 통화 가능 포터블 스피커를 출시했다. ⓒ캔스톤


LX-C4시그니처는 캔스톤 음향 전문가가 직접 튜닝한 프리미엄 유닛을 탑재하여 8W출력의 강력한 사운드로 어디서든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로 각종 콘텐츠를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최적의 호환성을 보장하는 최신 블루투스 V4.0 버전을 적용해 무선으로 고품질의 음원을 안정적으로 재생하는 것은 물론 FM 라디오까지 갖춰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준다. 동시에 마이크로 SD 메모리 카드에 MP3 음원을 담아 삽입하면 바로 재생 가능한 휴대용 플레이어의 기능도 갖췄다.

블루투스 스피커 답지 않은 미려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캔스톤 LX-C4시그니처는 하프밀러 재질이 적용된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뛰어난 시인성을 제공하며, 가정부터 사무실까지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도 될 정도로 디자인이 세련됐다. 판촉이나 각종 행사 사은품으로도 추천하는 이유다.

블루투스 스피커 이지만 평소에는 디지털 시계로 활용 가능하며 현재 온도까지 표기 되는 신통방통한 아이템이다. 게다가 스피커 전문기업 캔스톤의 제품 답게 모든 기능 안내가 한국어 음성으로 이뤄진다.

또한, 일반적인 스피커로도 활용 가능하다. 제품 구매시 함께 제공하는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이용하면 가정에서는 PC, MP3 플레이어, 스마트폰에 유선으로 연결해 손쉽게 음향을 출력할 수 있으며,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 야외에서는 내장된 리튬 배터리를 이용해 동작시킬 수 있다.

이 모든 기능을 요약하면 스마트 블루투스 스피커 LX-C4 시그니처는 아침엔 하루 시작을 알리는 알람 시계로 활용하다가 점심시간에는 라디오로 사용하고 저녁에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마감할 수 있는 멀티아이템이라는 것.


음향 전문 기업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알람 시계, 핸즈프리 통화기능을 한데 모은 올인원(all-in-one) 제품이 출시됐다.”며, “스마트한 디자인의 컴팩트한 외형, 풍부한 사운드까지 갖추고 있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캔스톤은 LX-C4 시그니처 출시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오픈 마켓사이트 11번가 쇼킹딜을 통해 30% 할인된 특별한 가격38,500원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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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 기획 인터뷰 ]
“음질도, 고객도 귀담은 게 성공 비결”
스피커 장인 ‘캔스톤 어쿠스틱스(Canston Acoustics)’한종민 대표





- 소리가 남다른 스피커 전문기업 캔스톤
- 20년 업력으로 스피커 만지는 스피커 장인 한종민 대표
- 열정과 경험으로 세운 캔스톤의 성공 신화 공개

글·사진 : 조수현 기자(suhyeoni@gmail.com) · 김현동(cinetique@naver.com)




[2016년 08월 21일] -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가 입추를 지나면서 한풀 기세가 꺾이던 무렵, 스피커 한종민 캔스톤어쿠스틱스(이하 캔스톤) 대표를 만났다. 그와는 두 번째 만남이며 첫 만남 때처럼 비가 내렸다. 비를 음악 삼아 걷다 용산의 먹자골목 길에 다다랐다. 탈(脫) 용산 바람으로 몰라보게 한적해진 거리가 먼저 눈에 띄었다. 마치 토종 기업의 몰락으로 제조 기반마저 무너진 PC 업계의 현실처럼 분위기가 어둑했다.

한때 IT의 메카였던 용산의 옛 모습을 간직한 건물의 한 사무실에서 다시 만난 한 대표의 모습은 예전과 같았다. 순간 인터뷰임에도 아무런 꾸밈없는 모습에서 억척같이 고객과 일일이 소통하던 과거의 모습이 떠올랐다. 작은 일도 진심으로 대하던 그이기에 단기간에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확신이다. 결과는 역시나. 캔스톤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주목받더니 오늘날 스피커 제품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안착했다.

다시 만남을 요청한 것도 그 때문이다. 캔스톤의 과거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성장 동력에 대해 듣고 싶어서다. 물론 캔스톤의 핵심에는 한종민 대표가 있으며, 이미 20년이 넘은 오랫동안 스피커 외길만 달려온 전문가라는 사실 또한 익히 들어 알고 있었기에 더욱 기대가 컸다. 더구나 캔스톤이 2016년에 내놓은 2채널 블루투스 제품군도 연이어 히트를 했고 올 하반기에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출시도 예고된 상태였다.


# 90년도 저가와 고가로 양극화된 스피커 시장
수많은 브랜드의 경쟁으로 가장 호황이던 시기
한 대표의 내공은 이 당시의 경험으로 완성되다.



한종민 대표의 스피커 외길 인생을 설명하자면 19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당시 스피커라는 아이템의 유통에 몸담고 있던 그에게는 남다른 눈썰미가 있었다고. 쉽게 말해 제품을 유통하면서 시장에서 오랫동안 제품을 가까이 접하며 시장의 흐름을 읽는 동물적인 감각을 터득한 것. 그렇다 보니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기획하고 제품을 판매할 때 갖춰야 하는 능력을 습득한 한 대표를 찾는 곳이 많아진 것 또한 너무도 당연한 모습이었다.

가는 곳마다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히트 상품을 제조하며 업계의 주목받은 한 대표는 이전까지는 완성품을 수입, 유통한 경험만 있다 보니 자체 상표 개발에 난항을 겪던 N 기업의 러브콜을 받고 자리를 옮기면서 본격적인 제품 개발에 나서게 됐다. 이 와중에 중국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는 과정에서 과거 자신과 총판 관계였다는 공장이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과감한 행보와 달리 결정을 오랫동안 망설였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분과의 인간관계와 믿음 그리고 신뢰를 지는 것은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바로 판단했죠. 과거 저와 거래하던 거래처의 사장님과 연관된 공장이다. 그 즉시 찾아가서 자초 지경을 털어놓고 거래해도 되는지 정중하게 허락을 구했습니다. 제품도 좋지만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는 한 대표.

그렇게 돌아온 답변은 가뭄의 단비와도 같았다. “내키지 않았을 텐데 길을 터주더라”라고 답변을 해주신 것. 오히려 당시 거래처 사장은 해당 공장에 직접 전화를 걸어 소개까지 해줬고 덕분에 일은 예상했던 것보다 더욱 빠르고 순탄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그 당시 한 대표가 준비해 정식 발매한 제품은 12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장에서 스테디셀러가 되어 판매되고 있다. 이처럼 우연한 기회에 유통에서 브랜딩 론칭으로 전환기를 맞은 한종민 대표의 인생 역전극은 대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당시 몸담은 기업에서 브랜드 론칭을 주도하며 최고의 실적을 기록한 한종민 대표는 자신의 역할은 여기까지라고 결정 내리고 2010년 돌연 퇴사를 결심 업계를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 모두가 인정하던 스피커 전문가 한종민의 전략
이후 1년 뒤, 사업가 한종민은 ‘캔스톤 론칭’ 카드를 들고 복귀
개발부터 유통, 고객 응대까지 캔스톤에 올인



그라면 2000년대 PC 스피커 시장을 기억할 것 같았다. 당시의 스피커 시장에 관해 물어봤다. 잠시 고민하다 한 대표가 운을 뗐다. “한 우물을 파라는 게 무서운 예기더라. 되돌아보니 20년이 지났더라.” 한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90년대 말 PC 스피커 시장은 저가와 고가로 양극화돼 있었다. 익히 들었음 직한 외산 브랜드 틈에 순수 토종 브랜드가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던 시장에서 ‘멀티미디어’가 신조어로서 퍼지기 시작하면서 시장의 변화가 감지됐다.

스피커의 패러다임도 2채널에 우퍼가 추가된 2.1채널, 입체 음향을 구현한 5.1채널, 즉 ‘서라운드’까지 다양한 장르가 속속 추가되면서 시장도 활개를 띠기 시작한 것. 하지만 예상대로 초기 시장의 문턱은 높았다. “2.1채널 스피커만 하더라도 최소 8만 원대였다”고. 때마침 저가와 고가로 양분된 시장의 틈새를 노린 3~4만 원대 2.1채널 스피커의 등장은 시장 판도를 바꿔놨고 쇼핑정보 사이트 ‘다나와’가 온라인 문호까지 개방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동시에 호황기를 누렸다고.


“내가 추진하던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성되고 나니 쉬고 싶었어요.” 라는 마음에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됐다. 한종민 대표가 다시 업계에 모습을 보인 것은 약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을 무렵이다. 이번에는 사업가 한종민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업계에 복귀를 알린 것이 차이점이랄까!

그렇게 시작된 된 캔스톤의 정식 출범은 스피커 분야에서 많은 기록을 남겼다. 물론 한종민 대표 또한 무려 20여년에 달하는 오랫동안 소리를 출력하는 장비. 즉 스피커라는 단일 종목 하나로 잔뼈가 굵으며 오늘날 스피커 장인이라는 타이틀을 확보했다.


# 할 거면 제대로 하자! 캔스톤 한종민 대표
고객의 불편이라면 거리 마다하고 달려가 해결
맨손으로 이룩한 1위 달성으로 가능성 타진



원래부터 해오던 스피커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다시 복귀를 준비한 한 대표. 그 당시 한 대표의 수중에 있던 돈은 자본은 8,000만 원에 불과했다. 회사를 설립하고 이 돈으로 금형, 회로 설계 등 약 1년여의 준비를 거쳐 2011년 9월 ‘캔스톤’이란 이름으로 ‘LX-350’을 첫 선보였다.

시작은 순탄치 않았다. 쇼핑정보 사이트 다나와 입정 당시 스피커/헤드셋 카테고리의 제품 수만 1,600개였다. 족히 100페이지는 넘기면 그제야 LX-350이 보였다. 광고나 판촉은 언감생심 꿈도 꿀 수 없었다. 남은 돈이 없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물류도, 고객 대응도 온전히 한 대표 혼자만의 몫이었다. 몸이 둘이었으면 했다. 9시에 출근하면 자정에서야 퇴근하는 일이 잦았다. 몸이 고됐지만 멈출 수 없었다.

한종민 대표는 “할 수 있는 거라고는 고객과의 소통에 진심을 담는 것뿐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다나와 댓글 이벤트에 달린 1,000개의 댓글마다 인사를 남겼다. 다 다르게 일일이 직접 타이핑했다. 전화 응대도 남달랐다. 발표 때 쓰려 구매했는데 소리가 안 난다는 항의에 그는 직접 새 제품을 들고 고객에게 달려갔다.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였다.

이러한 모습이 온라인을 통해 입소문을 탔고 한번 캔스톤의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는 진실한 캔스톤의 고객 응대에 다시 찾는 움직임이 반복됐다. 지금도 한 대표가 마음에 간직하고 힘들 때마다 떠올리는 문구가 있다. 바로 “캔스톤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댓글이다.

한종민 대표의 노력이 댓글로 위안이 되었고, 그 일이 정확히 한 달이 지났을 무렵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캔스톤의 첫 1호 스피커 제품인 LX-350가 다나와 스피커 분야에서 1위를 기록했다. 척박한 환경에서 광고나 판촉행사 하나 없이 오직 입소문만으로 이뤄낸 결과였기에 더욱 감격스러웠다.

고객대응만이 전부는 아니다. 스피커의 기본은 ‘음질’이 아닌가. 음질의 뒷받침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일 터. LX-350 개발 당시 한 대표는 중국을 수시로 오가며 튜닝에 매진했다. 비슷한 가격대 경쟁 제품을 교차로 들으며 튜닝하기를 계속했다. 여기서는 총판에서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청음 하러 매장을 찾은 이들과 얘기하며 시중에 유통되는 거의 모든 스피커의 소리를 들은 그이기에 고객이 어떤 소리에 구매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았다.

이 무렵 캔스톤은 천군만마와 같은 든든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더욱 탄력을 받는다. 바로 알텍랜싱, 로지텍, JBL, 하만카든, 샤오미 등의 OEM 제조사인 펜다(Fenda)의 손을 잡게 된 것. 한국의 공식 파트너 관계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 캔스톤은 F&D의 2.1채널 스피커 A320, 2채널 스피커 R224와 R218을 개발해 내놨고 한국 시장에 연달아 안착시키는 데 성공한다.

지금도 캔스톤의 대표 모델은 시장에서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당장 판매를 염두에 둔 제품 개발이 아닌 평생 사용할 제품을 만든 캔스톤의 철학이 제품에 녹아들어 꾸준한 인기를 누리게 된 계기로 발전한 것.

신생 업체, 그것도 첫 제품이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는 이변을 일으킨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소리에 대한 열정과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였기에 가능했으리라. 끝으로 앞으로의 포부를 물었다. 그러자 다음과 같은 답변이 돌아왔다.

“어쨌든 스피커는 ‘소리’다. 음질을 갖추지 않은 스피커는 그때뿐이다. 캔스톤이 초심을 잃지 않고 음질을 고집한다면 2채널이든, 블루투스든 어느 시장에서든 우리가 그 중심에 설 수 있다고 나는 믿고 있다.”

[ 미니 인터뷰 ]

Q. 좋은 소리란 어떤 소리인가?


A. 누구나 하는 게 스피커고, 누구나 할 수 없는 게 스피커라는 말이 있다. 소리는 감각의 영역이다. 소리의 질감에 따라 좋고 나쁨을 따진다. 누구나 뛰어들 수 있지만 쉽지 않은 영역이 스피커다. 셀 수 없이 많은 식당이 있지만, 맛집은 정해져 있다. 맛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고객의 입맛 또한 시대에 따라 계속 바뀐다. 그 입맛을 찾았을 때 비로소 맛집으로 인정받는 것이다. 소리도 그와 같다. 끊임없이 소비자가 원하는 소리를 찾기는 노력이 필요하다.

Q. 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궁금하다.

A. 그 과정을 ‘튜닝’이라고 한다. 스피커의 소리는 튜닝에 달려있다. 90년대까지만 해도 웅장한 저음, 귀를 찌르는 고음이 대세였지만, 지금은 ‘밸런스’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스피커는 크게 공명판과 자석, 코일로 구성돼 소리를 내는 유닛, 외관에 해당하는 인클로저, 전기회로의 영역인 네트워크로 나뉜다. 튜닝은 주로 유닛과 인클로저로 인한 용적, 이 둘을 적절히 배합하는 식으로 하고 있다. 수십, 수백 개의 조합을 통해 최고의 소리를 찾는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하고 있다.

Q. 소리도 소리지만 고객 응대로 ‘캔스톤’이란 이름을 알렸다. 초심을 지키기 어렵지 않은가?

A. 늘 고민이다. 언제까지 대표가 서비스에 매달릴 수 없었다. 일산의 AS센터 직원 채용에서 딱 한마디만 했다. 목숨 걸고 서비스할 자신이 있느냐고 물었다. 당황하더라. 그러겠다는 말에 채용했다. 한동안은 옆에서 전화 응대 등을 듣고 바꿔야 할 점들을 이야기해줬다. 이제는 그도 캔스톤의 AS 철학을 몸소 실천하더라. 특별한 것은 없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하지 않는가. 전원 버튼을 못 찾겠다는 문의에 매뉴얼에 있다고 답할 수도 있다. 우리는 “매뉴얼에 좀 더 크게 표시를 하지 않았네요. 죄송합니다. 불편하셨죠”라고 응대한다. 작은 차이가 큰 차이라고 믿고 있다.


ⓒ no.1 media rePublic '위클리포스트' (www.weeklypost.org) / 기사제보 cinetiqu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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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블루투스 스피커 ]
‘시계 + 라디오 + 스피커’
캔스톤 LX-C4 시그니처(SIGNATURE)





- 알람 시계 + 라디오 + 스피커가 올인원
- 스피커 전문기업 캔스톤의 아이디어 상품
- 미려한 디자인까지 겸비한 이런 제품! 처음이야!

글·사진 : 김현동(cinetique@naver.com)




‘미니멀리즘[minimalism]’

이웃 나라 일본에서 전해진 미니멀라이프 열풍. 한국에 상륙한 이후 소비 패턴의 변화를 재촉했다. 소박하고 단순한 삶을 지향하기에 얼마 전까지 ‘버리는 것’ 부터~ 라는 유행어를 만들 정도로 물건 줄이기를 당연하게 만들었는데, 그 결과는 ‘꼭 필요한 물건만 사자’가 됐다.

즉 시선이 가는 품목이 있다면 구매 전 내게 꼭 필요한가? 를 한 번 더 떠올리고, 그래도 필요하다고 여겨지면 대체 가능한 품목은 없는가? 를 다시 한 번 상기하 는 일련의 과정이다. 어차피 현대 도시에서 거주하는 있는 한 삶 대부분은 소비의 연속이라는 패턴을 벗어나기 힘들다. 그렇기에 본인이 미니멀리즘을 추구하고 있다면 ‘현명한 소비’라는 측면으로 선회하는 것도 바람직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때마침 등장한 이 제품. 첫눈에 ‘미니멀리즘’이 번뜩였다. 다름아닌 스피커 전문기업 캔스톤이 오랜만에 선보인 LX-C4 시그니처라는 아이템이다. 한 마디로 설 명한다면 가장 어울리는 단어가 바로 ‘미니멀리즘’이다. 물론 눈치가 빠르다면 캔스톤이라는 기업의 특성상 새롭게 출시한 ‘스피커 아닌가?’ 라고 떠올릴 수 있겠지 만, 이번 제품은 이러한 판단에서 한 발짝 물러서 봐줄 것을 주문한다.


‘미니멀리즘[minimalism]’을 답습한 캔스톤의 신제품 ⓒ김현동


분명 스피커는 스피커이나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오전 시간에는 알람 시계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출근하는 남편의 뒷 모습을 보며 집안일을 준비하고 있는 전업 주부로서는 ‘여성시대’ 시청용 라디오가 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수다를 떨어야 한다면~ 이 순간만은 음악 재생용 스피커가 필요할 터. 바로 그 간절함까지 ‘쨍!’ 하고 달래줄 도구인 ‘스피커’로 탈 바꿈하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제품이 바로 지금부터 소개할 ‘캔스톤 LX-C4 시그니처’ 되겠다.


# 올인원의 선구적 아이템 ‘캔스톤 LX-C4 시그니처’
미니멀리즘에 딱! 꼭 필요한 기능만 넣어 더욱 알찬 제품
하루의 시작부터 정리까지 일상의 지근거리에서 함께한다.



그렇다면 이번 캔스톤 신제품의 본질은? 아주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블루투스 스피커다.

심지어 캔스톤이 새롭게 선보인 ‘캔스톤 LX-C4 시그니처(SIGNATURE)’의 외형도 정말 단순하다. 박스에서 꺼내 손위에 ‘턱’ 하니 올려놓고 보는 그 순간 거울 이 연상된다. 전면에 하프 밀러의 특성이 있는 소재를 사용한 덕분에 조금 과장해서 ‘거울로 사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번뜩인다. 물론 전원을 인가하면 360도 다른 진지한 내면을 드러낸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덕후라면 HUD의 모습을 연상하면 된다. 평소에는 거울이지만 잠시 후 ‘짜잔~’하며 등장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눈앞에 선명 하게 등장한 문구와 표기되는 다양한 정보에 이 제품에는 ‘뭔가가 있구나!’라는 것을 직감하게 된다.

굳이 기능을 나열하자면 먼저 블루투스 스피커 모드에 TF메모리 슬롯이 있는데 여기에 MP3 음악을 담아 삽입하면 MP3 플레이어가 된다. 라디오는 기본이며, 블루 투스 기능이 아니라도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AUX 단자에 연결하면 스피커로 친절하게 동작한다. 큼직하게 표기되는 화면은 효디오가 부럽지 않을 정도다.

여기에 블루투스 모드로 연결한 상태로 전화가 오면 핸즈프리 모드로 동작하며, 큼직한 전면 액정을 통해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요즘 같은 무더위에 행여 몸 상할라~ 사용자의 건강까지 챙기라고 친절하게 현재 온도까지 알려준다. 물론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데~ 난 시계 알림이 없으면 절대 일어날 수 없어!'라고 자신하는 늦 잠 꾸러기에게 요긴한 시계 모드. 물론 지녔다.


알람 시계 + 라디오 + 스피커를 하나로 ⓒ김현동


적다 보니 이것저것 길게 나열했지만, 알람 시계 + 라디오 + 스피커 = 캔스톤 LX-C4 시그니처(SIGNATURE)라고 보면 된다. 혹 이렇게 죽~ 나열해 놓고 보니 정작 사용할 때가 되면 기능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써야 할까요?'라고 고민하는 사용자 반드시 나올 것 같아서 캔스톤은 모든 조작을 ‘한글음성’으로 안내하도록 세팅해놨 다. 한 마디로 걱정 마시라! 친절한 한글 음성이 사용을 돕는다.

그동안 라디오 따로 준비하랴! 블루투스 스피커 따로 준비하랴! 스피커 따로 준비하냐! 온도계 따로 준비하랴! 시계 따로 준비하랴! 이 모든 것을 갖추기 위해 얼 마나 큰 비용을 소진해야 했으며, 정리하는 데 필요 이상의 정력을 쏟아야 했다면 단순하게 ‘그러한 고민의 대안입니다.’ 라고 내놓을 수 있는 제품이 바로 캔스톤 LX-C4 시그니처(SIGNATURE) 라는 사실. 명심까지는 아니더라도 알아두면 요긴하다.


# 이제 어디에 써야 할까를 고민해야 할 시점
인테리어가 중요한 곳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추천
자취생 또는 대학생에게도 요긴하게 쓰일 제품.



‘5분만 더~‘ 를 외칠 정도로 잠이 많은 이에게 불과 5분의 단잠은 꿀맛보다 더 달콤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5분의 실질적인 가치 이상으로 가혹하다. 지각 or 정시 출근은 한 개인의 근태점수라는 평판을 좌우할 정도니까! 물론 대다수는 스마트폰의 알람으로 대비하지만, 손으로 툭 건들고 다시 잠을 청하는 동물적인 본능까지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잠꾸러기라면~ 시계 대용으로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 ⓒ김현동


이럴 때 알람이 한 번만 더 울렸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계를 굳이 돈 들여 구매하기에는 ‘몇 번이나 사용한다고’라는 생각에 본전 생각 을 쉽게 버릴 수 없다. 캔스톤 LX-C4 시그니처(SIGNATURE)의 가치는 이렇게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시작된다. 어차피 갖출 예정이고 가성비만 따져봐도 답은 이미 나 왔다.

물론 태생은 블루투스 스피커이지만 말이다. 설령 누가 스피커를 시계로 또는 온도계로 혹은 라디오로 사용할 생각을 했을까마는 정작 이러한 기능을 갖춘 제품이 나온다면? 없어서 사용을 못 했던 것이지 정작 갖춰져 있다면 이보다 요긴한 것도 없지 않던가! 캔스톤 LX-C4 시그니처(SIGNATURE)는 그래서 더욱 쓸모있는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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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쉴드 커브드핏 프라임(Healing Shield CurvedFit Prime)’
- 소비자 취향 반영한 2종 출시로 제품 선택 폭 넓혀
- 한치의 오차 없는 디자인으로 갤럭시 노트7과 완벽 일체감 자랑
- 매끄러운 표면으로 정밀하고 우수한 터치감 선사
- 곡면 필름 최초로 스크래치 자가 복원 설계


[2016년 8월 19일] – 삼성에서 출시된 갤럭시 노트7이 예약 판매 30만 대를 넘어서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갤럭시 노트7의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히는 부분은 핸드폰 전후면에 적용된 라운드 엣지 디자인이다. 양쪽 곡면으로 이루어져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어지는 게 특징인데, 이런 제품 외형에 딱 걸맞은 전용 액정보호필름도 함께 출시됐다.

국내외 보호필름 업계 대표주자 폰트리(대표 김철주 www.pontree.co.kr)는 삼성 갤럭시 노트7 전용 액정보호필름인 힐링쉴드 커브드핏 프라임(Healing Shield CurvedFit Prime, 이하 커브드핏 프라임) 주력 모델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힐링쉴드 커브드핏 프라임(Healing Shield CurvedFit Prime) ⓒ폰트리


이번 출시된 커브드핏 프라임은 갤럭시 노트7의 케이스 사용 유/무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2가지(풀커버, 케이스용)제품군으로 구성됐다. 각기 다른 소비자 성향을 반영한 제품 출시로 선택 폭을 확대한 것.

특히 갤럭시 노트7의 외형 중 옆면은 곡면으로 설계해 전용 필름이 아닌 일반 필름으로 부착할 경우 밀착력이 떨어지거나 액정 보호성능이 미흡한 문제점이 보고되고 있는데 폰트리 필름은 이점까지 완벽히 대응했다.

먼저 커브드핏 프라임 풀커버는 갤럭시 노트7의 엣지 곡면까지 감싸도록 다자인해 케이스 없이 사용하길 원하는 소비자용이다. 갤럭시 노트7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설계해 완벽한 일체감을 자랑하기 때문에 화면 전체를 한치의 오차 없는 감싸주는 풀커버핏을 선사한다. 게다가 측면 커버로 액정 사이 끼기 쉬운 먼지도 함께 방지해주니 더욱 깔끔한 외관 유지가 가능한 특성을 지녔다.

이에 반해 커브드핏 프라임 케이스용은 케이스 부착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딱 맞는 보호필름이다. 측면까지 감싸주는 커브드핏 프라임 풀커버와 달리 케이스용은 디스플레이 화면인 평면 부분만 필름이 부착 되도록 해 별도의 케이스 사용에도 간섭을 최소화했다. 즉, 케이스를 부착했을 경우 발생하는 들뜸 현상 없이 사용 가능하다.


▲ 힐링쉴드 커브드핏 프라임(Healing Shield CurvedFit Prime) ⓒ폰트리


새롭게 출시된 커브드핏 프라임 필름이 지닌 제품 특징은 이와 같다.

먼저 주목할 점은 정교하고 부드러운 터치감이다. 다소 뻣뻣하다는 평의 타사 제품에 비해 커브드핏 프라임은 미끄러지는듯한 슬립감으로 우수한 터치감을 보장하며 갤럭시 노트7 S펜과도 최적의 호환성을 지녔다.

두 번째. 곡면 필름 최초로 자가 복원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눈여겨볼만하다. 커브드핏 프라임은 제품 출시 전 자가복원 테스트를 통해 자체 기준인 *SP(Shield Protect) Level 2 등급을 획득했다.

SP 2 등급은 스크래치가 생긴 후 습기를 이용하여 5분 안에 최대 90%까지 복원 가능함을 의미한다. 여타 제품과는 달리 스크래치가 난 곳에 휴지나 물티슈를 이용하여 살짝 닦아만 준다면 미세한 스크래치는 대부분 복원이 가능하니 커브드핏 프라임을 부착한다면 외부 충격으로부터 액정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

*SP (shield protect) 등급 설명

SP (shield protect) 1 : 반응시간 1분 이내에 원래 상태 기준 최대 95%까지 복원 (프리미엄 등급)
SP (shield protect) 2 : 반응시간 5분, 습기를 이용하여 복원 능력 90%까지 개선 (골드 등급)
SP (shield protect) 3 : 반응시간 5분 이내에 원래 상태 기준 최대 80%까지 복원 (실버 등급)

※ 제품이 불에 타 손상되거나 날카로운 도구로 찢겼을 경우만 예외.

마지막으로 갤럭시 노트7의 선명한 화질을 그대로 지켜줄 필름 역시 커브드핏 프라임의 자랑이다. 힐링쉴드 기술력으로 탄생한 필름은 높은 투과율로 갤럭시 노트7의 고화질을 그대로 선사한다. 게다가 무(無)황변 코팅 기법으로 자외선에 의한 황변 현상까지 차단해주니 처음과 같은 품질을 오랫동안 체감할 수 있다.


▲ 힐링쉴드 커브드핏 프라임(Healing Shield CurvedFit Prime) ⓒ폰트리


힐링쉴드 담당자는 "잔기포 하나 없는 완벽한 풀커버와 타사 대비 월등히 우수한 터치감, 그리고 스크래치 복원 기능까지 더해진 갤럭시 노트7 전용 액정보호필름이 출시돼 기쁘다.” 며, 앞으로 갤럭시 노트7 인기와 더불어 커브드핏 프라임 인기도 더해지게 될 것.” 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커브드핏 프라임 구매 고객에 한하여 캔버앤브로 종이 거치대와 워시앤클린 클리너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구매는 폰트리 힐링쉴드 직영 쇼핑몰(www.pontree.co.kr)과 각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가능하다. 가격은 커브드핏 프라임 풀커버와 커브드핏 프라임 케이스용 모두 19,800원.

메인으로 출시된 커브드핏 프라임 2종 외에도 힐링쉴드 주력 제품군 중 4종이 갤럭시 노트7 전용으로 출시됐다. 해당 제품 역시 폰트리 힐링쉴드 직영 쇼핑몰 및 각종 온라인 쇼핑몰(www.pontree.co.kr)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5,800원~19,800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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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 후 사진만 올려도 저울 추가 증정
- 공간활용 높이는 슬림 주방저울과 실용성 강조한 믹싱 주방저울 출시
- 독특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능의 제품으로 호평


[2016년 08월 17일] – 쿡방의 인기 탓일까. 이제 요리 레시피는 어디서든 쉽게 공유되고 있다. 모바일에서 김치찌개 황금 레시피를 검색하면 수 백 가지에 달하는 요리법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나 아무리 황금 비율의 레시피가 있어도 재료의 계량이 잘못되면 모두 허사가 되기 쉽다.

이에 신개념 주방용품 브랜드 LAB’s HOME (이하 랩스홈)에서 주방 공간활용 끝판왕인 슬림 주방저울과 실용성 최강자인 믹싱 주방저울 출시 기념으로 랩스홈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찍고 올리고 받고! 랩스홈 고고고 이벤트’로 오는 30일까지 랩스홈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된다. 랩스홈 주방 저울 구매 후,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올리면 구매하지 않은다른 종류의 저울을 추가로 받아볼 수 있다.

랩스홈 슬림 주방저울은 2015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편리성, 이동성 등을 강조한 제품으로 디자인상을 수상, 주방에서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가위처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간편하게 접어서 깔끔하게 보관 할 수 있다.


▲랩스홈 믹싱 주방저울 ⓒ랩스홈


얇지만 기능적인 면도 놓치지 않았다. 측정단위는 최소 1g에서 최대 1kg까지 이며, 무리 없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여기에 전원 자동 on•off 기능이 있어 일정 시간 동안 사용을 하지 않으면 알아서 전원이 차단된다. 전자 저울의 특성상 껐다 켰다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주방에서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랩스홈 슬림 주방저울 ⓒ랩스홈


함께 출시된 믹싱 주방저울 역시 독특한 디자인으로 충분한 이목을 끈다. 저울 본체와 스텐볼이 착탈식으로 분리가 가능하여 세척과 보관에 용이하다. 특히, 스텐볼에는 눈금이 표시돼있어서 중량과 용량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일반적인 주방저울과 달리 믹싱 주방저울은 스텐볼에 재료를 넣은 상태에서 바로 계량이 가능하며 자동으로 0점으로 맞춰져 그릇 값을 제외하느라 별도로 0점 값을 맞출 필요가 없다.

랩스홈 믹싱 주방저울만의 가장 특별한 기능은 물, 우유, 기름, 밀가루 종류의 밀도에 따른 계량이 가능한 점이다. 액체의 기준인 물은 100ml가 100g이지만 밀도가 다른 우유와 기름은 100ml여도 같은 100g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계량컵으로 물, 우유, 기름 등을 계량했다면 지금껏 베이킹에 실패한 경험이 없는지 되돌아 봐야 할 때이다.

랩스홈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 불편을 느끼고 필요했던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신개념 주방저울이 출시됐다.”며, “개성 강한 디자인의 컴팩트한 외형이 특징인 슬림 주방저울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스마트한 기능의 믹싱 주방저울이라면 실속과 디자인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현대 소비자들의 마음을 채울 수 있는 제품일 것이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랩스홈은 믹싱 주방저울과 슬림 주방저울 출시 후 좋은 반응을 얻어 소비자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오는 17일부터 3주간 오픈마켓 사이트 지마켓, 11번가, 옥션 등에서 특별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며 더불어 믹싱 주방저울 구매 후 포토 상품평을 남기면 스텐볼을 추가로 증정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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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아디다스가 인수해서 화제를 모은 다국적 피트니스 어플 기업 런타스틱
- 운동기반 어플을 바탕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개발, 판매
- 24시간 생활에 쓸 수 있는 피트니스 트래커, 피트니스 스마트밴드 오빗(Orbit) 출시


[2016년 08월 17일] - 다국적 피트니스 어플 기업 런타스틱이 이번에는 하드웨어로 찾아온다. 독일 아디다스가 인수해서 화제를 모은 런타스틱은 탄탄하고 다양한 운동기반 어플을 바탕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하드웨어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 운동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일부 직구 형태 및 비공식 수입원에 의해 판매가 되었으나, 이번에 본사와 정식 총판계약을 맺고 사후서비스 및 완벽한 한글지원이 가능한 제품의 정식 유통을 알렸다.

처음 선보이는 제품은 스테디셀러라 할 수 있는 피트니스 스마트밴드 오빗(Orbit). 오빗은 단순한 스마트밴드가 아닌 24시간 생활에 쓸 수 있는 피트니스 트래커라는 점이 특징이다.


평소 생활에는 걸음걸이, 칼로리 소모량 등을 체크할 수 있고, 수면 분석도 가능하다. 전용 어플이라 할 수 있는 런타스틱 미(Runtastic Me)를 통해 모든 제어를 할 수 있고, 기상알림, 스마트폰과 연동해 전화, 문자, 카톡 등이 오면 부드러운 진동으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오빗의 진가는 운동할 때 100% 발휘된다. 다양한 런타스틱 어플과 호환되며, 특히 런타스틱 프로(Runtastic Pro)어플을 실행시키면 바로 운동전용 피트니스 밴드로 변신한다. 방진방수를 지원해 수영 등 수상 스포츠도 문제없고, 운동량, 소모 칼로리, 운동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을 열어볼 필요 없이 실시간으로 손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동이 끝나면 모든 정보는 클라우드에 동기화되어 저장, 확인, 분석할 수 있으며, 앱은 물론 PC를 통해 전문적인 분석도 할 수 있다. SNS기능으로 친구가 운동하면 실시간으로 응원할 수도 있다.

간편한 블루투스로 쉽고 편하게 스마트폰과 모든 데이터를 동기화 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아이폰은 물론 윈도우 폰까지 지원할 정도로 강력하고 호환성 높은 앱을 자랑한다.


블랙, 블루의 두 가지 색상의 밴드를 기본 지원하고, 모자나 허리춤에 끼워 쓸 수 클립도 함께 들어 있다. 전용 충전기는 자석식으로 밴드를 분리할 필요 없이 빠르고 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일까지 쓸 수 있다.


런타스틱 한국 정식 총판인 TED21은 출시를 기념하여 스마트밴드 오빗에 런타스틱 정품 암밴드와 6만원 상당의 프로버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까지 한데 묶어 인터파크, 11번가, G마켓, 옥션 등에서 파격적인 값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향후 판매채널은 확대할 예정이다.

런타스틱 한국 정식 총판인 TED21은 오빗을 시작으로 독특한 원형 레트로 디자인을 뽐내는 스마트밴드 런타스틱 모멘트 (Runtastic Moment)의 인증을 끝내고, 빠르면 8월중에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 no.1 media rePublic '위클리포스트' (www.weeklypost.org) / 보도자료 cinetiqu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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