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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X1080 Full HD급 해상도의 우수한 비디오 품질 지원
- 17.3인치의 와이드스크린 DVI Full HD LCD모니터 통합된 KVM 스위치
- 캐스케이드 기능으로 최대 64대 컴퓨터 동시 제어


[2016년 7월 25일] – LCD KVM 스위치는 제어장치인 콘솔기능과 KVM기능이 더해져 조작편의성은 물론 공간 효율까지 높인 제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LCD KVM은 1280X1024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수준에 머물러있다. 일반 디스플레이 제품이 초고화질 해상도까지 올라온 시점에서 이러한 LCD KVM의 상대적 낮은 해상도는 KVM 사용자들에게 해상도에 대한 갈증을 불러 왔다.

이에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KVM 스위치 등 영상관제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텐코리아(대표 첸순청, www.aten.co.kr, 이하 에이텐)는 1920X1080 Full HD의 고해상도 비디오 품질을 지원하는 LCD 일체형 KVM스위치 CL6708MW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이텐의 CL6708MW는 기존 LCD KVM인 CL6700MW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DVI 호환성은 물론 LCD KVM에서는 볼 수 없었던 1920X1080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여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비디오품질을 제공한다. 여기에 17.3인치의 LCD패널과 확장키보드, 간소화된 터치패드의 1U 랙 디자인으로 작업 환경에서의 효율성을 높였다.

LED 백라이트를 사용한 LCD패널은 전형적인 아날로그 인터페이스보다 더욱 선명해졌으며 뛰어난 가시성을 보장한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설계된 LED조명으로 어두운 작업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사용할 수 있다.

CL6708MW는 YUV 비디오 포맷 기능으로 NVR소스 같은 고화질 신호와 높은 호환성을 자랑한다. 화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색감을 보다 정확하고 세밀하게 표현하여 영상의 화질 저하를 최소화한 것. 여기에 HDCP 호환 기능으로 보호된 컨텐츠 미디어를 번거로움 없이 재생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

CL6708MW의 뛰어난 확장성 또한 주목할 만한 점이다. 1단계 캐스케이드 기능으로 에이텐 8포트KVM스위치 CS1768을 8대까지 추가하여 최대 64대의 컴퓨터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 더불어 브로드캐스트 모드 기능을 통해 모든 컴퓨터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도록 콘솔 자체에서 명령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에이텐의 독자적 기술인 Video Dyna Sync™을 적용해 부팅 시 디스플레이 문제를 최소화 하였으며, 포트간 전환 시 응답을 극대화 하였다. 이로써 작업환경에서의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기능까지 장착해 완벽한 KVM스위치가 탄생했다는 평이다.

에이텐 마케팅 담당자는 “에이텐 CL6708MW는 와이드스크린의 LCD 콘솔에 1920X1080 Full HD해상도를 지원하는 고성능 KMV스위치”라며, “LCD KVM에서 기대할 수 없었던 고해상도의 비디오 품질은 물론 캐스케이드 기능으로 확장성까지 뛰어나 품질과 효율,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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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자영업 ]
‘손님의 자격’
식당에서 싫어하는 진상 손님 BEST 10





- ‘손님은 왕이다’가 만든 부끄러운 현실
- 갑질도 정도껏! 애꿎은 행패에 멍드는 자영업
- 도 넘은 요구는 단호하게 ‘NO’ 하지만 현실은 ‘YES’

글·사진 : 김현동(cinetique@naver.com)



[2016년 07월 24일] -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상당수 사장님의 기본 마인드는 ‘손님은 왕이다’ 로 통한다. 그러나 고용주와 피 고용주 사이에서 흐르는 미묘한 입장차이는 계획과 다르게 다양한 문제를 야기하는데, 대표적인 우려가 ‘클레임’이다.

고용주가 연상하는 모습은 ‘손님에게 무조건 잘 보이기 위해 절대복종하고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현장의 모습은 늘 합당한 요구만 오갈 정도로 평온하지 않다.

그렇다 보니 특정 요구에 대해 종업원이 ‘불합리한 처사’ 또는 ‘불쾌한 요구’로 해석을 하게 될 경우 급기야 얼굴을 붉히는데 이 모습이 서비스 이용자의 심기를 건드릴 경우 꼬투리가 잡히며 ‘클레임’이 시작된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당장 매출에 영향을 주는 것이니 종업원을 타이르고 손님을 다독여 진화에 나서는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당장 해결이 아닌 비슷한 일의 반복을 예방하려는 대책이다.

실제 상당수 문제는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비롯한 것이며, ‘억지’에 가까운 손님의 요구로 야기되는 확률이 높으며, 심지어 ‘상식’ 선에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당황스럽게 만드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렇다면 이 경우까지 ‘손님을 왕으로 대접해야 할까?’

게다가 ‘손님은 왕이다’의 어원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의미와도 전혀 다르다. 본디 리츠칼튼 호텔의 창업자인 세자르 리프가는 충분한 재력을 보유한 귀족이 왕처럼 돈을 쓰는 손님이기에 최대한 정중한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뜻에서 말을 했다고. 당시 창업주의 주요 고객이 귀족이나 왕이라는 배경도 고품질 서비스의 정당화가 됐다..

설령 오늘날 돈을 물 쓰듯 하는 손님이 방문했다고 한들 무조건 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다. 이미 우리는 한 차례 사회 쟁점이 된 ‘갑질’의 폐해에 대한 불합리라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까지 ‘자영업’은 무작정 참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억지에 가깝다.

실제 현장에서는 일명 ‘진상’으로 분류되는 손님의 천태만상이 하루가 멀다 하고 반복된다. 음식점 식탁 위에 똥 기저귀를 아무렇지도 않게 버리는 진상 엄마는 예사고 최근에는 목욕탕 탈의실 내 옷장에 똥 기저귀를 버린 사연이 뉴스에 소개되기도 했다.


음식점 내에서 정신 없이 뛰어다니는 아이에게 주의했더니 ‘아이이게 왜 소리치냐며’ 적반하장인 엄마의 사연도 어처구니없게 만든다.

이 같은 환경에서 소비자의 기고만장한 ‘진상 행동’은 어느 범위까지 통용되는 것일까? 손님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손님의 자세’에 대해 지난 3년간의 서비스 경험을 기반으로 정리해봤다.

아마 보면서도 뜨끔한 이가 많을 거라 본다. 실제 아이를 가진 엄마들 사이에서 너무도 만연한 행동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젊은 엄마 상당수는 당연하게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하기 사연이 발생한 곳은 경기도 안양시 동편마을이다. 이곳에서 약 3년간 치킨&비어 매장을 운영하며 경험한 ‘진상’ 손님 BEST 10을 드디어 공개한다.


01. 술 취한 男 하소연은 어제 그만!



오죽 힘들었으면 일 끝나자마자 혼자서 술을 연거푸 들이켰나 싶지만, 장사하는 사람은 엄연히 영업시간인데 마냥 붙잡아 두고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는 손님은 안쓰럽긴커녕 나가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이럴 때 친구라도 있었으면 덜 하지 않겠나 싶어 손님~ 다음에는 친구랑 같이 와서 드세요~ 한 마디 해주고 싶은데 딱히 지금 모습이 너무 처량하고 안쓰러워서 말을 참는다.


02. 실내에서 담배는 현행법 위반



이렇게 담배 꺼내는 손님의 상당수가 나름 해병대 출신이라는 현실. 모임을 하다가 왔는지 빨강 명찰에 빨간 모자까지 온통 빨강으로 치장하고 술을 잘 드시다가. 갑자기 담배가 땡기는 지 눈치를 봐가며 슬금슬금 담배를 태우는데~ 피는 건 그렇다고 치자! 냄새와 연기까지는 숨길 자신이 없었는지 몹시도 비상식적인 모습이 딱 걸렸다. 손님~ 이렇게 부르면 숨기고. ‘니 지금 내랑 장난하나~ 콱 죽여 삔다~’ 이러고 싶은데 손님이라서 한번 더 참는다.


03. 뻥튀기로 배불릴 기세! 리필은 그만~



애들과 함께 오는 거 좋다. 그런데~ 주문하고 뻥튀기 무한정 리필은 좀 그렇지 않나! 최고 15번까지 리필 해봤다. 5번 넘어가니 자발적으로 그릇 가져와 퍼가는데 ‘그만 드세요’라고 말하기도 그런 상황. 자리에서 일어나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정신없어서 봉투 그대로 가져다주고. 뻥튀기 아저씨에게 추가 배달 전화 넣은 적 있다. 잘 드시니 보기는 좋지만 참 그렇다.


04. 예약 1시간 전 취소 하는 건 진상




작은 선술집이라 3 테이블(12명)이 최대긴 하나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예약 시간 1시간 남겨두고 전화해 취소해달라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본다.

한 번에 12분이 들어올 텐데 주문을 어떻게 처리할까를 들뜬 마음으로 세팅하는데 수화기 건너편 목소리는 ‘미안해요~ 모임이 연기돼서 미리 전화해야 하는데 깜박 잊고’ 이렇게 말을 꺼낸다. ‘예 다음에 찾아주세요’라고 밖에 할 수가 없었다. 수화기를 내려놓고 “오늘 장사 종 쳤다~ 밥이나 먹고 일하자”며 자장면 시킨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05. 손님은 왕이다? 지랄 아줌마 손님은 개다.




아줌마 3명이 들어왔는데 애가 5명이다. 정신없이 뛰어다닌다. 몇 번 말리는 시늉하다가 모르쇠로 일관한다. 이미 난장판이 된 바닥. 뻥튀기를 달라고 하니 가져는 주는데 바닥에 다 흘리고 그 좁은 홀에서 마라톤까지 하는 참 건강한 아이들. 뻥튀기가 부족했는지 지하 마트에서 과자까지 사와 흘리고 다니는데~ 색상도 화려하다. 그렇게 난장판을 만든 아줌마 손님의 주문은 딱 한 가지 메뉴에 불과했다. 2만 3천 원에 아줌마 부대는 1시부터 4시까지 머무르고 나갔다. 6시에 안 간 것이 어디냐! 는 마음에 청소 다시 했다.


06. 미안해요~ 깜박했네! 외상이에요



자주 오는 손님이라고 주장 하는데 처음 보는 얼굴이다. 일단 아파트 동 호수와 전화번호를 친절하게 적어둔다. 단지상권이니 이 정도는 봐줘야 하는 것이 관례처럼 여겨지는 동네. 계산해야 하는 금액은 술과 안주 포함해서 10만 원이 넘었는데, 돈이 없어서 외상을 해달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외상처리를 해준다. 하지만 나중에 갚는다는 약속과 달리 감감무소식, 역시나 전화는 안 받고 잠적이다. 부디 돈 많이 벌어 행복하게 살아라. ‘먹튀 손님’


07. 야~ 여기 이것 좀 가져와~



보자마자 시비조인 손님은 진상 중에 최고 진상이다. 그런데 그 수위를 넘는 경우가 드물게 발생한다. 한 번은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애인하고 싸운다. (이런 진상도 애인이 있는 더러운 세상) 격해지려 하기에 보다 못해 말렸다. 돌아온 것은 죄송하다는 것이 아닌 ‘네가 뭔데 참견이야.’

멱살도 잡혔고 머리도 잡혔고 결국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했지만 결국 곤란한 꼴을 자초했다. 그렇게 112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다양하게 경험한 손님은 다음날 적당한 합의금을 보내왔다. 그러게 그냥 술 먹으라 했잖아!


08. 아이고~ 사장님이 이 동네 돈은 다 버네~




바로 앞 가게에서 장사하던 협동조합 사장님. 매일 3시면 트집을 잡는다. 장사가 안되어 지하에서 길 건너편으로 옮겼으니 오죽 심기가 불편하겠나 싶지만,

배달 겨우 서너 번 오간 것을 가지고 돈 다 벌었다고 말하면 답답하다. 오늘 일당도 못 벌었는데 남의 속 타는 마음은 몰라주고~ 그렇다고 뭐라 할 수도 없고 오늘도 난 이 동네 돈을 다 벌었다.


09. 우리 단골인데~ 서비스 안주나요? 사장님~



한동안 평화롭던 매장에 다시 아줌마 부대가 몰려왔다. 기대는 역시 하지 않는다. 분명 3만 원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게다가 이번에는 5명이니 분명 더 시킬 만도 하지만 왠지 불길하다. 아이는 3명이다. 역시나 치킨 한 마리 시키고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그렇게 1시간도 안 지났을 무렵~ “사장님~ 서비스 안 줘요? 우리 자주 오는데 서비스 하나 주세요.” 그렇게 한 달 전에 오고 또 왔으니 자주 온 것인가? 갸우뚱하는 것도 잠시 진상도 손님이니까! 라는 생각에 화채를 만들어 대령했다. 다시 안 왔으면 좋겠다.


10. 동대표가 모여 좋은 일 하는데 후원하세요.




진정한 ‘갑질’은 번영회에서 이뤄진다. 상가 회장님, 번영회 회장님, 골프 동호회 회장님, 무슨 동호회 회장님. 그렇게 모인 다양한 회장님은 아파트에서 진행된 이권 행사에 모두 솔선수범 나서 아파트의 발전을 도모한다고 그들 스스로가 말했다. 그러거나 말거나~ 문제는 아파트에서 행사하는데 부근에서 장사하고 있다는 이유로 찬조금을 요구하는 행위다. “사장님~ 우리 아파트 동민이 자주 이용하는데 후원 좀 하세요.” 이런 식이다. 자주 이용하는데~ 매출이 그거 밖에 안 나올까?. 그저 한숨만 나온다.

시간이 지났으니 공개하는 에피소드이지만 장사를 하던 당시에는 정말 화딱지가 나는 일이다. 이 같은 일이 하루하루 새롭게 발생하는데~ 그때 터득한 것은 ‘회사 다니는 것이 이득이다’라는 것. 월급 받고 일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이득이지 남들 다 하는 장사라고 따라 했다가는 볼꼴 못 볼 꼴 다 보고 돈은 돈대로 버리고 몸은 몸대로 축나고 결국 권리금까지 까먹고 포기하는 이가 더 많은 것이 자영업의 현실이다.

그러니~ 오늘도 가족 하나 보고 참아가며 생업에 종사하는 대한민국 자영업이여~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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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스톤, 배터리 충전기 겸용 블루투스 사운드 북 'LX-B1'출시
- 블루투스 최신 4.1+EDR 칩셋 탑재
- 4000mA의 배터리 내장으로 야외에서도 동작 OK


[2016년 07월 21일] - 날로 늘어나는 스마트폰 사용자를 잡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품에 접목되고 있다. 그 중에서 충전 걱정에 애를 먹는 스마트폰 사용자와 오지에서 자연을 즐기는 아웃도어 캠핑 애호가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색 제품이 출시 돼 눈길을 모았다.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전천후 다목적 블루투스 스피커인데 휴대폰 충전 기능까지 갖췄으니 블루투스 스피커도 맞지만 보조배터리로 봐도 좋을 제품이다.

멀티미디어 스피커 브랜드 F&D를 국내시장에 공급하는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대표 한종민, www.canstone.com, 이하 캔스톤)는 야외에서 배터리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 충전겸용 블루투스 스피커인 캔스톤 LX-B1 사운드북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캔스톤 LX-B1 사운드북은 스마트폰과 같은 멀티미디어 기기에 연결해 무선(블루투스)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기능에 내부에 대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해 필요하다면 야외에서도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게한 이색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가령 여행이나 캠핑 등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곳에서는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재미난 아이템인 것.

기본적으로 블루투스로 통신하는 각종 기기와 연결하여 끊김없는 고품질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는데 최신 블루투스 4.1+EDR 칩셋을 사용해 우수한 호환성을 확보했다. 필요하다면 회의실에서 컨퍼런스 콜 또는 차량에서는 블루투스 스피커폰으로 활용 가능하다. 4000mA 용량의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최대 18시간까지 연속 동작하며 3.5mm오디오 외부입력 단자를 갖춰 유선 스피커로 동작시킬 수 있다.

아이디어 만큼이나 디자인도 인상적이다. 거치형 다이어리 가죽 커버를 일체형으로 설계해 마치 한 권의 책을 형상화시켰는데, 초기 사운드북이 '바이블'이라는 애칭으로 불렸을 정도로 성경책을 연상시킨다. 가죽커버에는 별도의 인쇄도 가능하도록 했는데 교회나 연수원, 모임 등에서 단체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여유를 두고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

음향 전문 기업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블루투스 제품이 다양한 시장에서 캔스톤 LX-B1 사운드북 만의 특징을 설명한다면 아이디어와 개성이다. 캠핑이나 여행과 같은 아웃도어에서는 물론, 제품 본연의 디자인을 이용하면 선물용으로도 결코 손색없다. 여기에 캔스톤의 스피커 기술력을 더해 높은 만족을 안겨준다 “고 설명했다.

한편, 캔스톤은 LX-B1 사운드북 출시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오픈 마켓 사이트 11번가 단독 쇼킹딜을 통해 통해 오는 24일까지 공식판매 가격인 5만원에서 40% 할인된 2만 9,900원이라는 특별한 가격에 한정 판매를 시작했다.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11번가 (http://me2.do/5umjyWD6)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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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 기획 인터뷰 ]
차별화된 경쟁력! 코웍(co-work, 협업)에서 답을 찾다.
‘㈜에이치원(H.ONE)’ 조명근 대표, 김세훈 차장, 정소연 과장





- ‘독점’보다는 ‘협업’을 추구하는 상생 기업
-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IT컨설팅에 강점
- 가장 잘하는 것은 ‘고객의 니즈 분석’

글·사진 : 김현동(cinetique@naver.com)




“’백업’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솔루션 가짓수만 해도 20여 개가 넘습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그 많은 제품 가운데 기업 실정에 맞춰 한 가지만 선택해야 한다면 아마 담당자 대부분은 적잖은 스트레스를 호소하겠죠. 심지어 전문인력도 부족한 중소규모의 기업은 도입과 동시에 운영이라는 새로운 어려움에 봉착합니다. 이 같은 환경에서 어떻게 솔루션을 결정하고 현명하게 도입할 수 있을까요?” - ㈜에이치원(H.ONE) 조명근 대표

IT컨설팅 전문기업 ㈜에이치원(H.ONE) 조명근 대표는 만나자마자 질문부터 던졌다. 조 대표가 이렇게 자신감 있게 현장을 예로들 수 있는 것은 30년 이상 현장에서 몸소 뛰며 하나하나 터득한 실전 경험이 풍부한 컨설팅 전문가이기 때문. 실제 조 대표를 비롯해 ㈜에이치원(H.ONE)의 임직원은 이론과 실무 경험만큼은 누구에게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필드에서 활동한 전문가다.

그렇다 보니 실제 예로 든 배경은 현장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이라는 설명이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의 경영활동이 이뤄지는 현대 산업환경에서 IT솔루션의 구축 및 운영은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임에도 관리와 운영의 어려움에 과다한 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포기하는 경우가 속출한다는 것.

심지어 수십 대에서 수백 대의 시스템에서 생성되는 수많은 지적 자산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큰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도 다수 보고되고 있다. 모두 제대로 된 솔루션의 부재로 인한 것임에도 이를 예방하기 위한 장비의 도입을 당장 서두르기도 난해하다. 기업의 선택을 주저하게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바로 ‘비용과 관리’의 어려움이다. 물론 해결 방법은 있다. 조명근 대표이사는 여기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컨설팅’에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기업의 규모와 도입 목적 여기에 사용 환경을 따져본 후 적합한 제품을 도입해야 합니다. 물론 사용자의 요구사항과 특성에 맞는 제품을 찾는 노력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고요.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제대로 된 컨설팅이 이뤄져야 합니다. ㈜에이치원(H.ONE)이 가장 잘하는 분야가 바로 컨설팅이며, 이를 위해 오랜 시간 고민을 거듭해왔습니다.” - ㈜에이치원(H.ONE) 조명근 대표.


#‘독점’ 보다는 ‘협업’을 추구하는 상생 기업



㈜에이치원(H.ONE)의 시작은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솔루션 기업에서 함께 일하던 2개 팀의 팀원 총 7명이 창업에 뜻을 모으고 의기투합해 컨설팅 전문기업 ㈜에이치원(H.ONE)을 정식으로 출범시켰다. 당시에는 ‘개인정보보호법’의 강화가 화두가 되던 시기였으나 중요성에 대해 간과하고 모두가 외면하던 시기였다고.

하지만 ㈜에이치원(H.ONE)은 해당 이슈에 대해 특별하게 봤다. 필드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던 엔지니어가 주요 구성원이던 ㈜에이치원(H.ONE)은 시장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보안’에 대한 이슈가 생각 외로 중요하게 부각되고 이의 추세는 향후 대세가 될 것이라고 결정 내리고 기업의 모든 전력을 ‘보안’ 분야에 집중했다. 예상은 적중했다.

2011년부터 금융권을 중심으로 ㈜에이치원(H.ONE)을 호출하는 빈도가 늘어났으며, 곧 결실로 이어졌다. 이러한 과정에서 ㈜에이치원(H.ONE)은 한 가지 현상에 유독 관심을 기울였다.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가용 예산은 한정돼 있습니다. 적절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방법을 찾는다면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죠.”

곧바로 사용자의 만족을 높이려는 방안의 일환으로 ‘공동구매’를 도입했다. 활동 분야가 비슷한 기업을 분류하고 다시 규모와 활동 영역을 나누어 제품을 간소화시켜 제안 작업에 돌입했다. 이번에도 통했다. 특히 가격적인 이점에 대해 고객사의 만족이 높았다. 이의 경험을 계기로 ㈜에이치원(H.ONE)은 단일 상품이 아닌 솔루션 분야로 사업을 전환했으며 오늘날 ‘독점’보다는 ‘협업’을 추구하는 상생 기업이라는 팻말을 달게 됐다.

㈜에이치원(H.ONE)이 추구하는 기본 모토는 ‘원스톱’이다. 단일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기업의 사업 활동에 필요한 제품을 패키지로 묶어 하나의 솔루션이면 모든 요구를 충족할 수 있게 한 아이디어다. 그렇다 보니 아이템의 경쟁력이 우수하고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킨다고 결론이 날 경우 ㈜에이치원(H.ONE)은 파너트십을 공고히 해 유통부터 운영 그리고 매년 이뤄지는 메인터넌스까지 책임지고 있다.

협력사와 파트너라는 명칭에 대해 여느 기업보다 중시하는 기업 문화 또한 ㈜에이치원(H.ONE)의 사업 영역이 고객의 만족과 직결되기 때문. 사용 중 불편이 생겼을 경우 1차 응대에 ㈜에이치원(H.ONE)이 발 빠르게 나서 대응하며 현장에 나간 요원을 통해 전문적인 분야로 분류가 될 경우 해당 제품을 공급한 협력사의 전문 엔지니어를 호출해 진화하는 방법으로 신속성과 전문성 두 가지를 확보한 투 트랙 전략을 일찍이 구사해 경쟁력을 높였다.

시장 반응도 폭발적이다. 서두에서 지적했던 것과 같이 실제 현장에서는 제품 하나하나를 일일이 알아보기에는 극히 제한적인 정보만 주어지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무 담당자가 선택에 이르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 하지만 ㈜에이치원(H.ONE)은 시장의 요구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방법을 컨설팅하고 필요한 제품을 패키지로 묶어 합리적인 단가로 공급하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오늘날 ㈜에이치원(H.ONE) 만의 경쟁력이 됐다.

“사람을 더 늘려 영업을 활성화하고, 제품 공급량을 늘리고, 마찬가지로 엔지니어도 더 늘리면 판매량은 늘어나겠죠. 하지만 조직이 비대해지면 기업은 마진 또한 늘려야 합니다. ㈜에이치원(H.ONE)은 조직의 역량을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입니다. 보이는 규모보다는 내실을 탄탄하게 다져 효율을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한 것이죠. 이는 곧 고객사의 만족으로 직결됩니다.” - ㈜에이치원(H.ONE) 조명근 대표


# 열린 기업문화, SNS 채널로 대중과 소통에 나서



그 어떤 것보다 최우선이 되는 기술. ㈜에이치원(H.ONE)의 고객사는 소규모는 물론 중견 규모 그리고 대기업까지 다양하다. 이들 파트너는 모두 기술 기반의 기업으로 ㈜에이치원(H.ONE)은 기술에 대해 ‘확고한 가치관’을 지녔다. 실제 영업본부, 기술팀, 영업지원, 마케팅 팀으로 구성된 회사 조직도와 달리 ㈜에이치원(H.ONE)의 모든 임직원은 다루는 제품에 대해 엔지니어에 버금가는 기술력을 갖추도록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이는 몸담은 조직이 다를지라도 제품을 모르면 고객의 요구를 결코 충족시킬 수 없다는 공통된 의견에 따른 것. 실력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함께 회사 차원에서의 지원 또한 실력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하지만 ㈜에이치원(H.ONE)의 독창적인 기업문화는 기술이 아닌 ‘열린 마인드’다. 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등의 다양한 SNS 채널을 모두 개통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물론 이러한 모습에 대해 단순한 정보 전달이겠지!라고 여길 수 있지만 ㈜에이치원(H.ONE)의 활동 모습은 정 반대에 가깝다.


“IT분야가 전산의 한 분야이기는 하나 현장에서는 정작 담당자가 다른 파트를 겸업을 하다 보니 정작 정보를 접할 기회가 제한적이었습니다. IT와 보안은 어렵다고 하는데 이를 쉽게 설명할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사용자 관점에서 상품을 설명하고 시장 이슈를 안내하는 등 재미라는 요소를 더하고 있습니다.” - ㈜에이치원(H.ONE) 정소연 과장

㈜에이치원(H.ONE)의 소셜창구 담당자인 정소연 과장은 고객과의 소통은 최대한 유연하고 쉽게 이뤄지도록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특히 솔루션을 사용하면서 어렵거나 난해한 점을 고객이 고민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이 바로 ㈜에이치원(H.ONE)이 존재하는 이유라고 언급할 정도로 컨설팅 기업의 책임을 명확하게 강조했다.


# 협업 프로젝트 ‘이지원(EzOne Backup) 백업 솔루션 정식 론칭



㈜에이치원(H.ONE)의 다음 목표는 ‘협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시장을 더욱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미 작년에 파트너사와 함께 구상한 프로젝트는 올해 접어들어 큐냅(QNAP)의 국내 유통사인 한성SMB솔루션과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소프트베르크와 함께 MOU를 체결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그렇게 탄생한 프로젝트명 이지원(EzOne Backup) 솔루션은 시작부터 시장에서 호기심을 집중시키며 순풍을 타고 있다고. 큐냅(QNAP) NAS에 아크서브(Arcserve) 백업 소프트웨어를 번들링한 프로젝트 상품이면서도 동시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단일 공급과 기술지원 체계를 구현, 도입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 아이디어가 시장의 니즈를 절묘하게 부합시킨 것.

물론 해당 상품이 나오기까지 ‘협업’은 가장 최우선 순위이자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였다고. 한성SMB솔루션은 글로벌 스토리지 전문 기업인 큐냅의 데이터 스토리지를, 소프트베르크는 아크서브 백업 SW를 공급하며, 여기에 에이치원이 솔루션 기술을 도맡아야 공급 가능한 백업 통합패키지이기 때문에 조금의 불협화음도 용납할 수 없는 기획이다.

“어떻게 하면 잘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협업이 깨지는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욕심입니다. 그런데 이지원 프로젝트에 동참한 3개 회사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것에만 중점을 두고 힘을 모았고 사용자에게 합리적인 만족을 안겨줘야 한다는 목소리에 동의했습니다. 이 제품은 성공하리라 자신합니다. 파트너사가 모두 욕심내지 않고 고객사의 만족을 위해 협업한 첫 결과물이니까요.” - ㈜에이치원(H.ONE) 김세훈 차장


# 합리적인 솔루션으로 합리적인 가치 제공에 주력



오랜 시간 준비하고 기획한 끝에 3사 연대로 완성한 첫 협업 프로젝트 ‘이지원(EzOne Backup)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에이치원(H.ONE)은 더 큰 세상을 기획하고 있다. 물론 시작은 유통이었지만 지금은 솔루션 컨설팅까지 다양한 영역이 활동 분야에 포함될 정도로 안정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SNS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에 나서는 등 전통적인 솔루션 기업답지 않은 젊은 행보로 주목받는 것 또한 ㈜에이치원(H.ONE)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그런데도 두려움은 있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IT는 더 앞으로 발전해야 하는데 ㈜에이치원(H.ONE)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변함없이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다.이에 대해 조직의 내실과 운영 효율을 더욱 중시하게 된 것 또한 이 같은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궁극적으로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 하지만 결정적인 한 방은 바로 ‘협업’이다. 함께 이끄는 궁극적인 리더십이 줄곧 유지되는 한 ㈜에이치원(H.ONE)의 경쟁력은 더욱 굳건해질 전망이다.

“예전에 백업솔루션을 납품했던 기업에서 발생한 에피소드입니다. POC(도입 전 자체 테스트)를 하기 위해 막상 현장에 갔더니 8년 이상 된 구형 PC가 한 대 있는 겁니다. 워낙 느린 시스템이라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문제없이 성능을 검증했는데요, 테스트가 종료되자 고객사 담당자 왈 ‘이 낮은 사양에서도 잘 돌아가면 우리가 그 제품에 대해 신뢰할 수 있지 않으냐’ 하는 거예요. 일부러 낮은 시스템을 배치한 것인데요. 최악의 환경에서도 최선의 방법으로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에이치원(H.ONE)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 ㈜에이치원(H.ONE) 조명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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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데이터 관리 및 랜섬웨어와 같은 해킹 위협에 탁월
- 최적화된 데이터 및 시스템 관리 환경 구성
- 효율적인 도입 운영을 위한 EzOne Backup 프로젝트 런칭


[2016년 7월 20일] – 기업의 데이터 및 시스템 관리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보관 및 관리 해야 할 데이터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그로 인해 데이터 보호 및 관리에 필요한 시스템의 중요성은 날로 커져 국내의 대표적인 3사 대안을 찾기 위해 모였다.

한성SMB솔루션, 소프트베르크, 에이치원 3사는 데이터 유실 및 시스템 장애가 발생 시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대안으로 이지원 백업(EzOne Backup)을 시장에 내놓은 것.

EzOne Backup은 Qnap NAS에 Arcserve를 번들링 하여 고객사 및 파트너사에 H/W 및 S/W의 단일 공급 체계 및 기술지원 체계를 지원함에 따라 도입과 운영의 효율성, Business 확 대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프로젝트다.

또한, 이번 협약식은 IT업계에선 처음으로 특정 프로젝트명을 걸고 Business를 진행한 상당히 이례적인 시도다.

이에 따라 큐냅(QNAP)의 국내 유통사인 한성SMB솔루션은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소프트베르크, IT 솔루션 전문 업체 에이치원과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고, 향후 이 프로젝트명은 하나의 브랜 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강서구 우림 블루나인에서 진행된 협업식에는 한성SMB솔루션의 권석주 대표와 아크서브 국내 총판사인 소프트베르크 김경호 대표, 에이치원의 조명근 대표가 참석해 전략적 파트너십에 관한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3사의 업무 협업식은 기술 제휴를 통해 기업의 데이터 유실 및 시스템 장애 발생 시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 하기 위한 적절한 대응 방안을 내놓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 속에 진행됐다.

그리고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글로벌 스토리지 전문 기업인 QNAP의 데이터 스토리지 기능, 최고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Arcserve 백업 기능, 그리고 에이치원의 솔루션 기술로 효율적인 기업 데이터 관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백업 통합패키지 ‘EzOne Backup’ 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한성SMB솔루션, 소프트베르크, 에이치원 유통 3사가 개발한 EzOne Backup은 최근 기업 환경의 경영활동을 위축시킨 주요 이슈인 랜섬웨어가 더욱 정교해지고 진화하는 데 대응하기 위해 해킹을 사전에 방지하는 탁월한 솔루션을 만든 것.

EzOne Backup의 대표적인 주요 장점 및 기능은 백업 통합패키지, 데이터 백업 및 공유, 시스템 보호뿐 아니라 OS백업, 복원, 중요파일 복사 및 아카이브, 가상화 등의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스템과 데이터 보호를 위한 운영이 용이 하고 비용을 최대 70%까지 절감할 수 있다.

이 외에도 3가지 특징을 지닌다.

첫째, 통합 백업 패키지로 시스템 및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구하는 데 필요한 백업 서버, 스토리지, 운영 체제 및 백업 솔루션을 통합된 형태로 제공한다.

둘째, 데이터 백업 및 공유로 PC 백업 기능을 통해 클라이언트 PC의 트라이브, 폴더를 지정하여 간편하게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다.

셋째, 시스템 보호로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및 중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이미지 백업 및 복구 기능을 통해 시스템을 보호한다. 의 3가지 특징에 기인한 것.

또한 기존 데이터 관리 인프라와의 통합을 지원하므로, 처음으로 백업 솔루션을 도입하거나 데이터 보호 인프라를 확장하려는 고객 모두 빠르고 편하게 구축이 가능하며, 백업 관리자가 수행해야 했던 대부분의 통합 및 테스트가 필요하지 않은 검증된 구성으로 이루어진 것 또한 강점이다..

큐냅의 국내 유통사인 한성SMB솔루션의 권석주 대표는 “큐냅(QNAP)의 데이터 스토리지 기능을 EzOne Backup에 접목하여 기업자산의 핵심인 데이터 보호 및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며, 이번 3사의 업무 협업을 통해 기업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최적화된 데이터 및 시스템 관리 환경을 구성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제품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링크 ( http://me2.do/5d63lQcN ) 또는 전화 ( 02-3093-1007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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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 · 쇼핑트랜드 ]
느려터진 PC ‘회춘’ 프로젝트
SSD ‘제대로’ 고르는 법





- 믿고 보는 SSD 구매가이드
- PC부터 노트북까지, 전천후 버전
- SSD를 알면, 트랜드가 보인다.

글·사진 : 김현동(cinetique@naver.com)



[2016년 07월 13일] - 수년 전까지만 해도 PC 성능을 높이는 방법은 고성능 CPU로 교체하거나 메모리를 추가 증설하는 것에 불과했다. 하지만 최근 2년 사이 성능향상을 이끄는 주도권이 HDD의 성능을 앞선 SSD로 넘어갔고, 이를 장착한 주변 기기가 대거 시장에 등장하면서 변화가 감지됐다.

체감상으로는 이미 정점을 찍은 것이나 마찬가지인 CPU나 메모리와 달리 상대적으로 발전 속도가 더디게 진행된 저장장치 부문의 발전 가능성이 뒤늦게 점쳐진 것. 오랜 시간 왕좌를 누려온 HDD의 좋은 시절은 가고 이의 대안으로 SSD가 핵심 세력으로 부상하며, 바야흐로 ‘HDD의 황금기였던 지난날~ 아~ 옛날이여~’가 절로 떠오르는 형국이다.

낸드플래시를 이용한 SSD(Solid State Drive)는 HDD에서 데이터를 기록하는 마그네틱 원판 대신 반도체를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기에 플래시(Flash) 스토리지라는 명칭으로도 불린다. 특히 ‘속도와 소모전력’에서 월등히 앞선 경쟁력을 지녀 ‘차세대 저장장치’로 지목된 바 있다.

그렇다 보니 ‘좀 더 빠른 PC를 조립하고자 한다면’ 이라는 질문에 ‘스토리지는 SSD를 권장한다’는 움직임이 대세로 굳어진 셈.

1. 오래되어 답답한 PC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업그레이드를 계획하고 있다면,
2. 휴대성이 중요한 노트북의 활용 효율을 늘리고 싶다면,
3. 게임기의 로딩 속도를 큰 폭으로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다면


해답은 SSD 스토리지에 담겨있다.

노트북이라고 예외가 될 수 없다. 두께가 얇고 가벼운 제품일수록 효과는 더욱 크다. 휴대성과 직결되는 무게를 낮출 수 있고 배터리 효율은 큰 폭으로 향상된다. 심지어 PS4와 같은 콘솔 게임기에도 SSD가 장착되는데 이렇게 사용할 경우 로딩속도가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단순히 스토리지만 SSD로 교체했을 뿐인데 발생하는 놀라운 변화이다. 이 같은 모습을 수치로 환산할 경우 HDD에서 SSD로 교체가 이뤄진다면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능향상 폭은 최소 10배에서 최대 100배에 달한다. 스토리지 교체만으로도 성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면 교체 이유는 충분한 것 아닐까!


# 대세는 SSD, 아듀 HDD … LTE 급 SSD를 체감하라.



다만 SSD가 HDD를 모든 면에서 앞선 것은 아니다. 아직도 SSD는 ‘가성비’ 측면에서 경쟁력이 약하다. HDD에서 대세가 3TB에 달하는 요즘 SSD는 아직도 240GB 용량에 머물고 있다. 물론 초창기에 등장한 80GB 제품과 비교하면 분명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지만 HDD와 비교하면 여전히 미흡하다.

하지만 이 또한 근시일 내에 해결될 전망이다. 500GB 미만 제품의 가격이 빠르게 인하되면서 기존의 주력 용량 대인 200GB 제품군을 대체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동시에 그 이상의 상위 제품이 등장했는데 예를 들어 반도체 전문기업 마이크론의 차기 제품인 MX300 SSD가 주력용량으로 750GB를 전면에 내세운 것에 남다른 의미를 두고 싶다.

사실 SSD의 용량이 750GB에 달한다면 메인 스토리지는 물론 데이터를 보관하는 용도의 서브 스토리지로도 충분하다. 여기에 SSD로는 여전히 선망의 용량인 1TB는 물론 2TB 용량을 지닌 제품도 출시가 될 예정이니 HDD의 입지는 갈수록 좁혀질 전망이다. 물론 고용량 스토리지가 필요한 서버나 데이터센터, NAS 등의 환경에서는 여전히 HDD만의 강점이 발휘되는 고유의 영역이니 무시할 수 없다.


# MLC는 뭐고 TLC는 뭔가요? … SSD 출생의 비밀



이미 대세가 된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SSD의 급부상. 그렇다면 SSD 구매전 사용자가 알고 있어야 할 기본 배경은 어떤 것이 있을까? 바로 핵심으로 지목되는 낸드플래시다. 반도체가 진화하는 만큼 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낸드플래시의 성능에 따라 SSD의 성능 또한 좌우되는 현상에 주목할 수 있다.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속도와 용량 그리고 효율까지 모든 면에서 반도체의 발전과 일맥상통한 진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 특히 생산효율과 직결되는 수율 문제를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 각 반도체 업계는 사활을 걸고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그 결과 SSD에 주로 쓰이는 낸드플래시는 3가지로 요약되며 각각의 방식이 지닌 고유한 특성도 뚜렷하다.

구분 1세대 2세대 3세대
SLC MLC TLC
명칭 Single Level Cell Multi Level Cell·MLC Triple Level Cell·TLC
기록방식
(셀 1개 기준)
1bit (0, 1) 2bit(00, 01, 10, 11) 3bit(000,001,010,011,100,010,110,111)
▲ 낸드플래시별 주요 특징 분석

지금까지 SSD는 1세대 SLC에서 2대에 MLC로 이동했고 3세대 TLC를 거쳐 최근에는 4세대 3D 낸드 TLC로 안착하는 추세다. 1세대 SLC는 셀 1개에 1bit의 데이터를 저장하기에 수명과 안전성이 우수하지만, 반면 그만큼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제조 단가 또한 상승하는 부작용이 따른다. 이는 곧 SSD의 대중화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게다가 용량이 늘어날수록 얇고 가벼워야 하는 SSD의 특성과는 정면으로 대치되는 형국인 것.

이후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MLC 방식이다. MLC는 1개의 메모리 셀에 2bit의 데이터를 저장하기에 수명 부분에서 약간의 손해를 감수해야 했지만,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점을 띄고 SSD의 대중화를 앞당겼다. MLC의 적용과 함께 120GB 용량을 지닌 제품이 주력 모델로 부상했으며 가격 또한 구매하기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까지 내려와 ‘춘추 SSD 전국시대’의 서막을 연 기술이라 평할 수 있다.

이후 남은 숙제는 ‘고용량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보급하는 것으로 TLC가 문제 해결에 나섰다. 사실상 TLC의 등장으로 더 낮은 가격에 고용량 제품의 대량생산이 수월해졌다. MLC보다 더 넉넉한 저장공간을 제공함에도 가격은 MLC의 주력 용량 모델과 같거나 오히려 저렴한 것도 TLC의 강점이다.

가령 휴대성이 중요한 환경, 소음이 없어야 하는 환경, 빠른 로딩 속도가 필요한 환경 등 사실상 데이터가 통용되는 대부분의 컴퓨팅 환경에 ‘전천후 스토리지’라는 타이틀을 달고 보급될 정도로 TLC는 가격에서 큰 변혁을 불러온 방식이다.

그리고 2016년에 들어와 TLC는 한 단계 도약을 시도했는데 바로 3D 낸드 공정이다.

기존 낸드 플래시는 수평 방향으로만 셀을 설계했기에 용량이 한계 이상 늘어나면 면적 또한 같이 늘려야 하는 부작용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한정된 면적에 늘릴 수 있는 용량은 사실상 제한된 것이나 다름없기에 제아무리 TLC라고 해도 더 이상의 버티기 힘든 상황이 펼쳐진 것.

3D 낸드는 수평에 수직을 더한 형태로 구현되는데 입체적으로 셀을 설계하는 적층 구조가 면적의 한계를 극복하게 한 주요한 핵심이다. 쉽게 말해 단층 주택 일색이던 주택 환경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같은 면적에서도 더 많은 사람이 거주할 수 있게 된 것과 진화된 셈이다.

그런데도 결정적인 어려움은 바로 구현이 쉽지 않다는 것. 아직 소수의 브랜드만이 상용화를 이뤄냈다. 바로 마이크론, 인텔, 삼성전자의 3곳이며 모두 낸드플래시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팹(Fab, 반도체 생산설비)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반도체 생산기업이다.


# 강추 e 제품 … 용도별 SSD 선택 가이드!



시중에는 브랜드만큼이나 종류도 많고 용량도 다양한 SSD가 사용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이 그 제품 같고 그 제품이 이 제품 같은 상황에서 내게 ‘딱’ 맞는 안성맞춤 제품을 선택하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내게 꼭 필요한 SSD 스토리지는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 걸까?

먼저 용량 부분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120GB부터 250GB 용량을 선호하며, 좀 더 넉넉한 공간이 필요하다면 480GB 또는 500GB 제품도 고려해볼 수 있다. 하지만 3D 낸드 플래시의 등장과 함께 선택 가능한 용량의 범위도 좀 더 유연해진 상황이다. 500GB 용량보다 좀 더 넉넉한 용량을 지닌 마이크론 750GB 제품도 구매가 부담스럽지 않다.

낸드플래시의 종류에서 고민한다면 전문적이거나 가혹한 환경에서는 SLC나 MLC 그리고 3D 낸드 TLC를 선택하는 것이 요령이다. 아쉽게도 SLC는 생산 단가 문제로 생산을 줄이는 분위기에 과감하게 제외. MLC는 우수한 성능을 지니고 있는 만큼 가격 또한 여전히 높다. TLC는 용량 부분에서 가장 큰 이점을 제공하며 동시에 가격 측면의 이점이 가장 우수하다. 후속으로 등장한 3D 낸드 TLC는 MLC를 능가하는 성능까지 갖추면서 SLC의 고성능을 답습하고 있다.

구분 5점 4점 3점 2점 1점 누계
용도 설계 · 디자인 게임 노트북 사무환경 인강·학습
동작시간
(단위 : 시간)
24 12~24 6~10 3~6 1~3
설치환경 서버, NAS 엔터프라이즈 학교, 학원 노트북 POS, 업소
구매비용
(단위 : 만원)
30~50 20~30 15~20 7~15 1미만
사용자 본인 가족 애인 친구 지인
교체주기
(단위 : 연)
5년 이상 4~5 3~4 2~3 1~2
total :  
▲ (20점 이상 : MLC, 3D 낸드 TLC | 10점~ 20점 : 3D 낸드 TLC | 10점 미만 : TLC)

이렇게 설명을 해줘도 선택이 어렵다면, 지금부터 상기 체크 항목을 순서대로 선택한다. 총 5가지 항목에 따라 체크 후 나온 점수를 합산하면 어울리는 낸드플래시가 결정된다. 이후 나열된 제품 가운데 사용환경에 맞춰 제품을 제품을 찾으면 된다. 초보자라면 여전히 어려운 SSD 선택 과정~ 점수에 따라 구매 가능한 제품을 찾는 참 쉬운 선택 가이드~ SSD 선택 고민 끝. 지금부터 Let's GO!

● 주목 e 브랜드 : 마이크론 크루셜 SSD (유통사 : 대원CTS)

마이크론 크루셜 SSD BX200 240GB, 480GB, 960GB (대원CTS)
마이크론 크루셜 SSD MX200 250GB, 500GB, 1TB (대원CTS)
마이크론 크루셜 SSD MX300 750GB (대원CTS)



대원CTS를 통해 공식 유통되고 있는 마이크론 크루셜 SSD 스토리지는 보급형인 TLC 낸드 플래시를 사용한 BX200을 필두로 고급형인 MLC 낸드 플래시 기반의 MX200 그리고 최근 출시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타깃으로 한 37nm 공정의 3D 낸드 TLC를 사용한 MX300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구매 가능한 용량은 250GB를 시작으로 MX300 통해 최대 2TB에 달하며, 이를 통해 고용량 제품을 향한 사용자의 갈증이 해결될 전망이다. 특히 대원CTS를 통해 유통되는 정품 제품은 대원CTS 전국망을 통해 차별화된 3년의 무상 서비스가 제공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컴퓨팅 환경을 비롯해 서버 환경까지 커버 가능한 폭넓은 라인업 그리고 탄탄한 기술력이 마이크론 SSD만의 강점이다.

● 주목 e 브랜드 : 인텔 SSD (유통사 : 이트론)

인텔 SSD 535S 120GB, 240GB, 480GB
인텔 SSD 540S 120GB, 240GB, 480GB, 1TB



인텔 SSD는 오랜 시간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선호하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MLC 기반의 535S 시리즈와 TLC 기반의 540S는 최대 5년에 달하는 보증을 제공할 정도로 단연 품질이 우수하다. 물론 그만큼 초기 투자 비용의 지출이 필요하지만, 전문적인 용도에 활용하거나 특수한 환경에 사용이 이뤄질 경우에도 인텔은 만족스러운 성능과 신뢰성 마지막으로 안정성을 담보한다.

● 주목 e 브랜드 : 삼성전자 SSD

삼성전자 SSD 850 PRO 128GB, 256GB, 512GB, 1TB, 2TB
삼성전자 SSD 750 EVO 120GB, 250GB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함께 SSD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TLC 기반의 750 EVO와 MLC 기반의 850 PRO 모델이 그것. EVO는 삼성전자 SSD의 보급형 라인업으로 2가지 용량에 불과해 선택폭이 좁은 것이 단점이나 고급형 모델인 PRO는 최대 2TB에 달하는 폭넓은 용량을 갖춰 상징성까지 확보했다. 물론 가격이 모든 브랜드를 통틀어 가장 높다는 것이 구매를 주저하게 만드는 요건이나 최대 10년의 보증이 이를 상쇄한다. 또한 40nm 공정에서 생산한 3d 낸드플래시의 상용화에 성공했다.

● 주목 e 브랜드 : 샌디스크 SSD

샌디스크 SSD PLUS 120GB, 240GB, 480GB
샌디스크 SSD Z410 120GB, 240GB, 480GB



가격 경쟁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샌디스크는 TLC 기반의 X410과 MLC 기반의 PLUS 모델을 통해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각각 120GB부터 최대 480GB 용량대로 구성해 고용량의 부재가 다소 아쉬움으로 남지만, 3년의 무상 보증기한에 무난한 성능으로 고른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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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신뢰성 높이는 인포트렌드의 RAID 기술
- 한 대의 장비로 완성되는 유연한 가상화 솔루션
- 올-플래시 또는 하이브리드 구성에 최적화된 편의 갖춰


[2016년 7월 11일] - 글로벌 네트워크 스토리지 전문 브랜드인 인포트렌드(Infortrend)의 제품을 공급하는 한성SMB솔루션(www.hansungsmb.co.kr, 대표 권석주)이 인포트렌드의 융합형 통합 스토리지 솔루션 EonStor GSe 패밀리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인포트렌드 EonStor GSe 패밀리는 별도 형태로 구현되던 가상화, 파일, DB 스토리지를 하나의 장비로 디자인한 통합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도입시 운영 비용 절감은 물론 TCO 절감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동시에 강력한 가상화 성능을 제공해 빅데이터 스토리지 구현에 최적화된 편의를 제공한다.

이에 앞서 한성SMB솔루션은 ‘하이브리드 스토리지’라는 컨셉트에 부합하는 인포트렌드(Infortrend)는 EonStor GSe 패밀리를 필두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 유통기업으로 우뚝 선다는 전략을 밝힌 바 있다.


우수한 하드웨어 기술에 인포트렌드(Infortrend)의 설계 능력을 더해 가상화와 클라우드, 빅데이터엔트프라이즈 분야까지 통합적으로 아우른다는 계획이다.

특히 새롭게 공개된 인포트렌드(Infortrend) 통합 스토리지 솔루션 EonStor GSe 패밀리는 천재지변과 같은 자연재해와 예기치 않은 단전등의 사고로부터 데이터의 신뢰성을 견고하게 보장하는 RAID 기술이 적용됐으며, 여기에는 우연한 사고나 기계적인 에러에도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최근 기업 환경의 경영활동을 위축시킨 주요 이슈인 랜섬웨어와 같은 해킹 위협에도 탁월한 솔루션이다.

특히 한성SMB솔루션을 통해 공급되는 인포트렌드(Infortrend) EonStor GSe 솔루션은 모듈화된 설계로 유지보수에 이점을 지니고 있으며, 탁월환 확장형 설계로 기업 규모에 따라 확장이 수월하다. 장착 가능한 스토리지의 수는 2U는 432개, 3U EonServ는 최대 436개까지 확장 가능하다.

글로벌 네트워크 스토리지 전문 브랜드인 인포트렌드(Infortrend)를 공식 유통하는 한성SMB 솔 루션 전도영 차장은 “통합 스토리지 신제품인 EonStor GSe 패밀리를 한국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EonStor GSe 패밀리의 뛰어난 유연성과 확장성은 기업의 요구 조건을 유영하게 대응 하기에 기업의 비용 절감에 강력한 이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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