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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동차

현대자동차,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23일 시판 현대자동차,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23일 시판 23일부터 전 세계 7000대 중 국내 배정된 1700대 한정 판매 개시 [2019년 01월 20일] - 현대자동차가 코나 아이어맨 에디션 1,700대 한정 판매 인기몰이에 나선다. 먼저 가격, 사양과 함께 디지털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23일부터 170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는 7,000대로 현대차는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마블 캐릭터 적용 양산차로 아이언맨 팬은 물론 보다 독특하고 강인한 느낌의 SUV를 원하는 고객 모두를 위해 제작됐다. 코나 아이어맨 에디션은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상(.. 더보기
기아차, 쏘울 부스터 사전계약 실시 기아차, 쏘울 부스터 사전계약 실시 가솔린 1.6 터보 1914만원~2376만원, EV 4600만원~4900만원 [2019년 01월 20일] - 이달 말 출시 예정인 기아차 ‘쏘울 부스터(Booster)’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쏘울 부스터는 2008년 첫 선을 보인 쏘울의 3세대 모델로 출력 204마력의 파워풀한 주행성능,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멀티미디어 사양 등 상품성을 높였다. 가솔린 1.6 터보… 동급 최고의 파워풀한 주행성능 뿐만 아니라 연비까지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출력 204 마력(ps), 최대 토크 27.0 kgf·m의 동력성능을 갖춘 1.6 터보 엔진과 △기어비 상향조정으로 응답성을 개선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해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쏘울 부스터에 탑재.. 더보기
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 출시 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 출시 동급 최초 10.25인치 내비게이션·차로 유지 보조등 적용해 상품성 높여 [2019년 01월 20일] - 친환경차의 대명사 아이오닉이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가 내·외장 디자인을 변경하고 기본 트림부터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아이오닉의 상품성 개선모델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plug-in)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10.25인치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우선 별도의 선택사양을 적용하지 않아도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등 폰 커넥티비티를 사용할 수 있도록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기본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기존.. 더보기
현대자동차, 그랩과 전기차 활용 공유경제 서비스 론칭 현대자동차, 그랩과 전기차 활용 공유경제 서비스 론칭 현대차 코나EV, 동남아 카헤일링 서비스 ‘첫 발’ [2019년 01월 20일] -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을 활용한 차량 호출 서비스가 싱가포르에서 처음 시작된다. 현대차는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Car Hailing) 기업 그랩(Grab)이 코나EV를 활용한 카헤일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남아시아에서 전기차를 활용해 혁신적인 차량 호출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이번 서비스 론칭을 위해 코나EV 20대를 그랩 측에 공급했으며 이를 포함 그랩은 연내에 총 200대의 코나EV를 구매할 계획이다. 그랩은 코나EV 20대 모두를 소속 운전자에게 대여 완료했다. 그랩 드라이버는 그랩 측으로부터 코나EV를 대여.. 더보기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반도체 업계 최초 2018 올해의 현대기아차 협력사 선정 인피니언, 반도체 회사 최초 현대기아차 협력사 선정 인피니언은 해외협력사 부문에서 수상하였으며, 최초의 반도체 회사 [2019년 01월 18일] - 반도체는 e-모빌리티에 있어서 핵심적 역할을 한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에 전력 모듈을 공급하여 현대기아차의 “2018 올해의 협력사”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세계 5위의 자동차 회사인 현대기아차는 14개 부문에 걸쳐서 총 23개 회사에 상을 수여했다. 인피니언은 해외협력사 부문 수상이자 최초의 반도체 회사로 선정됐다. 현대기아차는 “인피니언은 새로운 전력 모듈을 개발하고 빠르게 공급함에 있어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었다. 전기적 성능이 한 차원 향상된 양면 냉각(Double Sided Cooling) 제품은 현.. 더보기
기아차 효자상품 2019년형 모닝, 뭐가 다른가? 기아차 효자상품 2019년형 모닝, 뭐가 다른가? “국민 경차에 어울리는 최고의 가성비로 고객 만족 높이기 위해 출시” [2019년 01월 07일] - 기아자동차를 배불리는 1등 공신이나 불티나게 팔리는 모닝이 2019년 형으로 돌아왔다. 이번 연도 차량부터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베이직 플러스 트림을 제외한 전 차종에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첫 차량 구매자가 경차를 주로 선택하고 후방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조사결과를 근거로 새로운 기능이 초보 운전자의 돼 후방주행 및 주차 편의를 높일 것이라 설명했다. 이 외에도 고화질 DMB 기능과 럭셔리 트림 이상부터 히티드 스티어링 휠과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을 기본 사양으로 포함했다.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 △가솔린 1.0 모델 1075~1445만원.. 더보기
기아차, 10년 이상 노후경유차 대상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 실시 기아차, 10년 이상 노후경유차 대상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 실시 정부 노후경유차 개소세 인하 정책 시행 시점 맞춰 차량 교체 정조준 [2019년 01월 07일] - 기아자동차가 10년 경과 노후경유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교체 지원에 나선다. 10년 이상 운행한 경유차량을 말소등록(폐차 또는 수출)하고 신차를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노후경유차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10년 경과 노후경유차량(최초 등록기준) 보유자 신차 구입 개별소비세 70% 감면(최대 100만원 한도, 개별소비세/교육세/부가세 감안시 최대 143만원) 정책’ 시행에 맞춰 마련됐다. 예컨대 K3, K5, K7, 스포티지, 쏘렌토 등 대표 차종 구매 시 30만원을, .. 더보기
현대로템, 1508억 규모 이집트 카이로 전동차 낙찰 현대로템, 1508억 규모 이집트 카이로 전동차 낙찰 2호선 전동차 48량 및 유지보수… 2021년 차량 납품 완료 [2019년 01월 02일] - 현대로템이 이집트 카이로 2호선 전동차 사업을 낙찰받았다. 현대로템은 2018년 12월 31일(현지시간) 이집트 교통부 산하 터널청으로부터 1508억원 규모의 카이로 2호선 전동차 48량 납품 및 유지보수 사업을 낙찰받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전체 20개 역사 총연장 21.6km의 카이로 2호선에서 운행될 전동차 48량을 2021년까지 터널청에 납품할 예정이며 2031년까지 차량의 유지보수도 함께 수행한다. 현대로템은 이집트에서 2012년 카이로 1호선 전동차 180량, 2017년 카이로 3호선 전동차 256량 사업을 수주한 바 있으며 2016년 .. 더보기
현대차, 걷는 차 엘리베이트 콘셉트카 티저 공개 현대차, 걷는 차 엘리베이트 콘셉트카 티저 공개 7일 ‘2019 CES’서 ‘엘리베이트’ 축소형 프로토타입 공개 및 시연 [2019년 01월 02일] - 현대자동차가 걸어다니는 자동차 엘리베이트 컨셉트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는 7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2019 CES)’에서 선보일 걸어다니는(walking) 자동차, ‘엘리베이트(Elevate) 컨셉트카’ 티저 이미지다. 기존 이동수단의 틀을 깬 미래 모빌리티로서 2017년 11월 미국 실리콘밸리에 문을 연 현대차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현대 크래들(HYUNDAI CRADLE)’에서 개발했다. 엘리베이트 콘셉트카는 바퀴 달린 로봇 다리로 기존 이.. 더보기
기아자동차, 3세대 쏘울 펫네임 부스터 공개 기아자동차, 3세대 쏘울 펫네임 부스터 공개 2019년 1분기 중 가솔린 1.6 터보 모델과 EV모델 두 가지로 국내 출시 예정 [2018년 12월 13일] - 기아차 쏘울 부스터의 출격이 임박했다. 2018 LA 오토쇼에서 첫 선을 보인 3세대 쏘울의 국내 펫네임(Pet Name, 별칭)은 부스터(Booster)로 정해졌다. 부스터는 증폭시키다, 북돋아주다, 격려하다는 의미의 영어 단어 Boost의 명사형으로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것, 촉진제, 추진제를 의미한다. 기아차 관계자에 따르면 3세대 쏘울은 강력한 주행성능, 완전히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첨단 멀티미디어 사양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고 부스터라는 펫네임은 쏘울 부스터가 고객들의 드라이빙 라이프와 일상을 즐겁고 당당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기.. 더보기
쌍용자동차, 자율주행 고정밀지도 개발 MOU 체결 쌍용자동차, 자율주행 고정밀지도 개발 MOU 체결 HD Map은 자율주행차 필수 요소 기술, 국내 최초 양산 적용 목표로 개발에 박차 [2018년 12월 12일] -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고정밀지도(HD Map) 개발을 위해 SK텔레콤(이하 SKT) 및 글로벌 지도 서비스 회사인 Here(히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1일 SKT ICT 기술원에서 열린 MOU에는 쌍용자동차 이태원 기술연구소장과 SKT ICT 기술원장 박진효 CTO, Here 이문철 APAC 부사장 등 3사 관련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HD Map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HD Map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등 차량 내부 시스템 개발을, SKT는 HD Map 실시간 .. 더보기
자동차∙유통업계 렌탈이 대세, 경험을 구매한다. 자동차∙유통업계 렌탈이 대세, 경험을 구매한다. 소유보다 경험, 다양한 소유를 원하는 소비자 맞춤 다양한 서비스 제공 [2018년 12월 12일] - 집이나 자동차 등을 자발적으로 소유하지 않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공유 경제에 익숙한 밀레니엄 세대들은 굳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유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빌려 쓰는 추세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자동차∙유통업계에서는 다양한 렌탈 서비스를 선보이며, 공유형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직영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K Car(케이카)는 렌터카 전문업체 조이렌트카와 중고차 렌트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차 대비해 저렴한 중고차로 렌탈이 가능하고, 초기 비용 및 차량 유지비가 낮은 렌터카의 장점이 결합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월 렌트료를 납입하면 취득세, 보험.. 더보기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 출시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 출시 8영업일 만에 2만여대 사전계약 돌풍 [2018년 12월 11일] - 플래그십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팰리세이드(PALISADE)’가 공식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엠앤씨 웍스 스튜디오(M&C WORKS STUDIO, 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팰리세이드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현대인은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며 이로 인해 자동차는 삶에 중요한 가치를 함께 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되고 있다”며 “팰리세이드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고객들의 삶을 이루는 공간이자 삶에 가치를 더하는 ‘당신만의 영역’이 되어 드릴 차”라고 말했다. 또한 “이처럼 공간을 중요시 하는 현.. 더보기
환경부, 전국 자동차 매연 특별단속 실시… 2000여대 개선 명령 환경부, 전국 자동차 매연 특별단속 실시… 2000여대 개선 명령 경유차 707대, 휘발유 및 LPG차량 1211대 등 1918대 적발 [2018년 12월 11일] - 환경부(장관 조명래)가 겨울철 미세먼지 고농도를 대비하기 위해 10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한 차량 매연 특별단속 결과를 공개했다. 단속 차량은 경유차 약 35만대, 휘발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차량 약 7만대 등 총 42만2667대이며 경유차 707대, 휘발유 및 LPG차량 1211대 등 1918대가 적발되어 개선명령, 개선권고 등의 행정조치를 받았다. 매연측정기 단속 결과 기준 등이 초과된 차량은 지자체의 개선명령에 따라 15일 이내의 기간을 정해 정비와 점검을 받아야 한다. 개선명령을 따르지 않는.. 더보기
서울시, 2018년 제2기분 자동차세 1935억원 부과 서울시, 2018년 제2기분 자동차세 1935억원 부과 2018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기간에 대한 세금 [2018년 12월 11일] - 서울시에 등록된 차량 142만대를 대상으로 2018년 제2기분 자동차세 고지서가 나갔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1 및 12.1) 현재 소유자에게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이번 제2기분 자동차세는 1935억원(142만대) 규모로써 납부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만일 납부기한을 넘기게 되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이번 자동차세는 2018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하였거나 이전 등록한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만큼만 납부하게 된다. 올해 1월, 3월, 6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