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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T/과학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양양군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공급


-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
- 양양군에 관리 솔루션 공급 필두로 지자체 공급확대
- 지금까지 40여개 기초자치단체 및 5개 광역자치단체 선점



[2017년 06월 07일] - 개인정보 접속기록 전문기업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가 강원도 양양군에 자사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인 위즈블랙박스슈트를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2015년초 전남 순천시를 시작으로 강원도 양양군까지 40여개의 기초자치단체뿐 아니라,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6개 광역자치단체중 5개 단체에 자사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다.

양양군에 공급한 위즈블랙박스슈트는 SW방식(플러그인방식)의 접속기록 시스템으로, 도입전 테스트를 거쳐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부하 없이 동작하는 것을 검증 받았으며,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안전조치 기능을 모두 준수하는 제품이다.

또한,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하여 보관, 관리하고, 분석하여 부정사용을 식별하는 개인정보보호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렛폼에서 일원화하여 제공/관리가 쉬울 뿐만 아니라, 레포트 기능을 지녀 소수의 관리자로도 공공기관 개인정보 수준진단 대비에도 가장 효과적인 제품이라는 것이 개발사 측의 설명이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사업수행을 총괄하고 있는 사업관리본부 이재욱 본부장은 "2016년부터 선제적으로 개발인력과 시스템엔지니어 전문인력을 대폭 채용함으로써 개인정보 접속기록분야 시장의 확대에 따른 사업수행에 대비하여 왔다고 하며, 많은 지자체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수행 경험과 우수한 기술인력을 바탕으로 사업수행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었다며, 제품성능과 사업기간면에서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올해 들어 조달청 납품기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부문 2015년 이후 누적납품뿐만 아니라 2017년 시장점유율에서 꾸준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미디어얼라이언스 / 김현동 기자 cinetiqu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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