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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매출 반 토막 PC방, 알바생 횡포에 폐업 위기 갑(甲)질보다 잔인한 을(乙)질 범죄, 생계를 흔들다. [르포] 소상공인 보호 사각지대, 대책 마련은? [2020년 04월 15일] - “이럴 수 있나요? 아무것도 몰랐어요. 너무 믿었던 아이라 한동안 멍하니 있었어요. 왜 그랬을까? 언제부터 그랬을까? CCTV를 더 봐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매출이 너무 떨어지던 상황이었어요. 아무리 코로나19라고 해도 주변 PC방 5개 중 2개가 문을 닫았기에 이상했습니다. 더구나 이곳 상권이 먹자골목에다 바로 위가 오피스텔이에요. 주상복합이라 식사까지 해결하던 단골이 많았어요. PC방이지만 청결하고 맛도 좋다고 소문도 났어요. 그랬던 손님이 어느 순간부터 안 보이더라고요.” 찹찹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말하는 청주 네오PC방 사장님. 무슨 일이 있었기에 하소연하는 .. 더보기
안전한 먹거리가 없다. 설마 했던 본죽까지. [ 사회 · 안전한 먹거리 ] 안전한 먹거리가 없다. 무방비로 노출 된 음식 재탕 설마 했던 본죽까지. - 재탕, 삼탕도 부족해 비위생적인 환경 게다가 원산지 눈속임. - 본죽 가맹점 5곳 불만제로에 적발 - 소공동점, 동여의도점, 용산파크자이점, 신림양지병원점, 여의도점 영업정지 글·사진 : 김현동(cinetique@naver.com) [2011년 11월 19일] -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믿음이 또 한 번 추락했다. 이번에는 국내 대표 죽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브랜드인 본죽에서 터졌다. 본죽 측은 사과문을 통해 일부 가맹점이 불미스러운 영업행위를 했으며 문제가 된 다섯 곳을 즉시 영업 정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가로 적발되는 가맹점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알렸다. 하지만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해서는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