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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XNOTE Z430-GE30K :: 울트라 북은 진화하고 있다. 울트라씬의 후속으로 등장한 울트라북이 최근 노트북 업계의 화두로 떠오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 동안 노트북 시장은 물론이고 최근 몇 년간 계속되고 있는 IT업계 불황이 울트라북의 등장으로 조금이나마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LG전자는 Z330의 인기를 이어갈 새로운 라인업인 Z430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제품명 LG전자 Xnote Z430-GE30K 프로세서 Intel Core i5-2467M(@1.6GHz → 2.3GHz) L3캐시 3MB 디스플레이 LED 백라이트 LCD(1,366 x 768) 메모리 DDR3 4GB(1,333MHz) 하드디스크 320GB / Express Cash 16GB 그래픽카드 Intel HD Graphics 3000 웹캠 130만 화소 두께 / 무게 1.99cm .. 더보기
Canon Powershot G1 X :: 미러리스를 향한 캐논의 의중인가? 하이엔드 카메라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 여러가지가 나오겠지만 딱히 답은 없다. 카메라 제조사 마음대로... 이기에 대충 만들어 놓고 "하이엔드 카메라입니다. 사주세요~ 뿌잉뿌잉~" 이러면 사실 할 말은 없다. 하이엔드라는데 어쩌겠는가? 그렇게 믿고 쓰는 것이다. 그럼에도 몇가지 조건이 있다. 우선 ▲P/S/A/M 수동 기능의 지원 ▲1/1.7인치, 2/3인치 이미지 센서급 이상 채용 ▲마니아와 아마추어 사이를 애매하게 충족(!?)하는 기능이나 성능 등이다. 수 많은 카메라들이 하이엔드 딱지를 붙이고 있다면 적어도 이 정도 접점은 존재한다는 얘기다. 어느 카메라 브랜드건 간에 하이엔드 라인업은 꼭 있다. 그 특징도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공통적인 한계가 있으니 바로 '코딱지만한 센서'다. 아무리 날고.. 더보기
싱크마스터 SA350, 삼성전자가 만든 LED 광시야각 모니터 삼성 24인치 LED 모니터가 이 가격! 중소기업 보다 저렴하다. 삼성 싱크마스터 출시! 모니터만큼 간사한 물건도 없다. 눈이 혹사당하는 제품인 만큼 무조건 좋아야 한다는 기준을 내세우지만 정작 쓰는 입장에서 이를 구분할 방법은 없다. 그래서 좋은 모니터의 기준을 설명하기가 어렵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싱크마스터 SA350 모니터를 설명하자면 지극히 감성적이다. 융통성 없이 0과 1로 명확히 나뉘는 디지털이 아닌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아날로그 개념이다. 물론 수치상으로 정점을 찍고 있다는 사실 외에도 유연한 디자인에 각종 그린규격을 준수한다는 삼성 측의 주장에 에코 모니터라는 가치도 부여됐다. 게다가 삼성이라는 브랜드 가치는 중소기업 제품이 불가능한 서비스까지 제시한다. 최근 출시되는 제품은 가격적인 부가 .. 더보기